♥와블의 트랜스포머 버닝홈입니다♥
by WILDBLAST
[12월 서코 후기] 내가 아마 제일 꼴찌일 거야..=ㅅ=;;;
찾아와주신 분들, 만나뵙게 된 분들 모두모두 반갑고, 또 감사했어요>///<
모두에게 우주의 은총이 강림하시길*ㅁ*)/




금요일.. 아직 디스플레이 준비가 되지 않은 채 알바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새벽 2시-ㅅ-;
너무너무 졸렸습니다...ㅠㅠ DP따위 하지 말아버릴까 하는 생각도 간절ㅠㅠ
아 왜 나는 대체 애정을 분산시키질 못해서 항상 다 그리고 앉았냐고요ㅠㅠ;;;

오토봇들 중 재즈와 옵티머스를 제외한 스케치는 낮에 해두었었고,
집에 돌아와서 재즈와 옵티머스를 스케치했습니다.
아우 근데 춥고 졸려서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에 이불 속으로 꾸물꾸물;
디셉티콘 그려야 하는데.. 얘네가 더 많은데... 궁시렁 대면서 그냥 자버렸다는ㅠㅠ;;;

그래도 역시 빠초; 알람도 안맞췄는데 5시 55분에 자동적으로 눈이 떠졌어요;
그리고 우와아아아악 소리없는 괴성을 지르며 디셉티콘을 30분만에 돌파해버렸다는;
..............재즈와 옵대장님을 30분 동안 그린 것 같은데-_-;

그리고 부랴부랴 물건들 챙겨서 도곡역의 맥도날드로 갔습니다.
일요일에 출국하는 친구와 아침 일찍 만나기로 했거든요.
난생 처음 드디어! 먹어본, 친구가 사준 맥모닝을 먹으며
DP 기둥이 들어갈 오토봇과 디셉티콘 스케치를 매직으로 슥슥 그었어요.
아놔 뭐랄까, 아무리 지난번보다 그림이 숙달되졌다해도 좀 너무하는 거 아냐.....

...니야가 보더니 말하더군요.
"지난번보다 성의없게 그렸네."
........야...............ㅠㅠ 너 너무 솔직해.........
그래도.... 그래도..... 난 열심히 그렸다고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DP 가져가주신 분, 감사하구요. 부디 잘 간직해주세요;ㅅ;)

...저 위의 오토봇 디셉티콘 마크는... 이제 필요없겠지 싶어 죽죽 찢어(;;) 버렸는데,
사진으로 다시 보니까 쪼매나 아깝네..... 저거 원 그리는데 꽤 고생했는데...;;;;

아무튼 그 날 늦게 도착한 데다 DP 준비가 안 된 탓에 어찌나 정신없었는지,
옆에 시크님, 끽야님, 미쿠님께 민폐가 많았습니다;ㅅ;) 아마 많이 시끄러웠을 듯..
그리고 아침 DP 준비며 판매로 일만 죽도록 하다 간 주도루, 미안하다 사랑한다ㅠㅠ
당신이 없었으면 나 이거 어찌했나 몰라 고마워..ㅠㅠ

첫번째 팬북 소량 남은 것 팔리면 좋을텐데 하며 챙겨갔었는데,
오히려 의외로 이게 더 잘 팔려서 당황했어요;; 아무튼 매진에 감사감사>///<

아는 오빠가 3시 반쯤 부스를 대신 봐주서 30분 동안 초스피드로 관을 누비며
트포 회지며 팬시도 휩쓸고 제가 만든 메모지도 선물로 드렸습니다.
크리스마스겸 새해 선물이라는... 설명은 안했지만 그런 마음가짐으로요(쿨럭;)

초님이 돌리셔서 다 같이 트랜스포머를 그리는 낙서장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ㅁ^♡

그리고 일요일, 렝쥐언니와 함께 해서 정말 즐거웠었다죠.
렝쥐언니는 트랜스포머를 보지 않으셨음에도 언제나 제게 파이팅 힘을 주시는 멋진 분>//<
게다가 언니의 상상력은 가히...;;; 하루종일 "이건 어때? 저건 어때?"라며
근사한 리퀘가 쉴새없이 쏟아지는데..... 아우 다 메모해둘걸ㅠㅠ
앞으로 틈틈히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하하+ㅁ+

1시 좀 넘어서 니야가 오고, 4시 반 쯤 미르 언니가 오셨습니다.
춘천까지 갔다 오시느라 피곤하셨을 텐데 언니 감동ㅠㅠ

니야가 옵티메가 버전의 내 팬북 거들떠도 안 보려 용 써서 스크래치 한 댓개 생겼는데
옵티메가로 절 인도하신 미르언니가 와서 그야말로 니야 사막 속의 오아시스였어요ㅠㅠ

게다가 렝쥐언니와 미르언니의 짐 싸는 카리스마 역시 가히 작렬ㅠㅠ
니야와 저는 옆에서 멀뚱히 쳐다보다 얌전히 받아서 짐 부치러 갔지요(웃음)

일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아저씨"하니까 바빠요, 하다가 "
오빠"하니까 금방 갈게요!! 하시던 택배 아저씨들 센스 최고♪

그리고 언니들과 니야와 강남에 가서 부대찌개를 먹고 커피를 마셨습니다^ㅁ^♡





에....'ㅁ' 그리고 인평을 쓰고 싶은데;ㅅ;)
제가... 다.... 기억을 못해서..........(으아앙)
구입한 회지나 팬시를 보고 닉네임을 쓸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미르언니께 다 빌려드렸..;
이거 빼먹으면 더 안습인데ㅠㅠ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쓸게요;ㅁ;) 순서는 뒤죽박죽;
혹시 "인사했는데 내 닉이 없네.." 하시는 분들 꼭 댓글로 절 밟아주세요!! 꼭이요 꼭ㅠㅠ




트랜스포머 파라다이스 스쿨 분들 이번에도 또 뵈어 반가웠어요>///<
이번엔 부스가 좀 떨어져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주셔서 감사;ㅁ;)
그런데 첫날 제가 DP한다고 정신없이 그냥 보내서 정말 죄송해요ㅠ.ㅠ
주신 음료수도 정말 잘 먹었습니다>///<
왜 제가 부스에 안 있고 빨빨거리고 싸돌아다녀서 두 번 걸음 하게 했는지(<-으이그!)

에에, 닉을 가르쳐달랬더니 "맞춰보세요"라고 아름답게 웃으시며
홀연히 사라지신 그 분ㅠㅠ 제게 너무 어려운 과제를 하사하셨다는ㅠㅠ
제가요... 좀 많이... 새대가리에다가... 눈치도 없고... 뭐 그런 족속이거든요ㅠㅠ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웃으며 자근자근 밟으시며 귀에 닉네임을 속삭여주시면(<-야;)

시크님, 끽야님, 미쿠님, 옆 부스에서 깐죽거려서 죄송;;
만나뵈어 너무 기뻤습니다>////< 특히 세 분 사인까지 다 해주셔서 행복>ㅅ<♡
이번 스타스크림북도 너무 좋았어요>///< 다 똑같은 스타스크림인데 다 특별한 개성+ㅅ+
세 분의 애정이 팍팍 느껴졌구요>////<

초님, 돌리신 낙서장 덕분에 정말 재미있었습니다^ㅁ^
팬시랑 초콜릿 주셔서 저엉말 감사했어요;ㅁ;) 막 감동ㅠㅠ
제가 정모 위치 물어볼 때 다정다정 가르쳐주셔서 또 너무 감사했구요>///<
.....전 초님이 초코쿠키님의 준말인가 했어요.... 죄송해요(우앙!!!)

초코쿠키님, 쿠키 정말 잘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ㅁ;)b 예쁘고 맛난 쿠키 상자를 보고 감동 부르르ㅠㅅㅠ

밀님, 귀여운 팬시 너무 좋았어요;ㅁ;) 아흐흥(부르르)
밀님의 꼬꼬마 메가트론은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ㅅ+
제 적수(?) 니야를 단 한 마디로 몇 번 넉다운 시켰거든요.
밀 님의 "재즈 두 개~" -> "니야 두 개~"하며 발랄하게 놀았다는=///=
꼬꼬마 메가트론.... 모아모아 팬북으로 내주시면 너무 좋을텐데=///=♡

아린님, 제겐 너무 천사같은 아린님;ㅁ;) 아우웅 더 아름다워지셨습니다>///<
팬시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ㅁ;)/
아린님 팬시요+ㅁ+ 하던 제게 "없는데요'ㅅ')"하시던 그 능청스러운 연기..
.......반했습니다(<-야;) 항상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해요T▽T
담번엔 팬북 꼭......................(<-캡 끈질김;)
전 잠수타며 원고하는 동안 아린님과 진저님도 달리고 있어!!!
..라고 믿어의심치 않았었다구요ㅠㅁㅠ

진저님>///< 아후후 역시 천사같은 진저님>///<
이번에도 먼저 찾아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전 항상 뒤늦게 찾아가구ㅠ.ㅠ
담번엔 꼭 정모 함께 참여해요^ㅁ^ 그리고 담번엔 진저님도 꼭 팬북..(이글이글)

제로님, 운전면허 시험 잘 보셨습니까+ㅅ+
부산에서 올라오셨군요, 고생 많으셨어요;ㅁ;)
운전면허 꼭 따서, 다음번에 차 몰고 올라오세요^ㅁ^)/

태사님, 아우아우아우 태사님 사랑해요ㅠㅠ)!!!
커피까지 손수 사들고 와주셔서 어찌나 감동했는지.. 너무 맛있었어요;ㅁ;)!!!
냉큼 먼저 알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혜진님, 레NA님, 와주셨었죠 감사해요;ㅁ;)
이글루나 통판 게시판에서 뵈었기 때문에 닉이 익숙했던 분들을 뵈니 막 급흥분+ㅅ+
그리고 아마도 정혜진님이 아닌가 싶은데..
제가 다른 분과 착각하는 바람에 짜게 식으시고>Tㅁ)>
아아아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합니다ㅠㅠ!!!!(...사실 레NA님이셨던가..?[<-으아악;])
특히 레NA님은 제 부스 위치 몰라서 헤매셨다는 말에 죄송죄송 굽신굽신;;;;

흑 진님도 제가 다른 분과 착각했던 분들 중 하나ㅠㅠ 아이고 정말 죄송해요ㅠㅠ
그리고.... 메모지 드린 건 작전이 아니었다니까요.. 진짜요..;;;;
그날 정모 소식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구요;ㅁ;)
목 아프실 텐데 큰 소리로 그 많은 분들 통솔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ㅁ;)
이글루 가서 깐죽거리며 아는 척 앵기고 싶은데 그 놈의 세레모니가 너무 강력해서..ㅠㅠ
세레모니 통과하기 위해 내내 힘쓰고 있으니 조만간 하악하악
1월 정모는 꼬오옥 뵙겠습니다>///<

일인자님, 사랑합니다;ㅁ;) 옵티메가이신데다가 저 근사한 닉!!!
뒷표지를 보고 멈칫하며 "메가님이 신부님이신가요?"라는 질문에 흠칫했던 저;
반갑다며 악수를 청하시는 데서 천국으로 날아갔답니다.
그리고 메가옵티인 니야에게 의기양양해질 수 있었죠(웃음)

이래인님, 부산에서 올라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ㅠㅠ
나중에 부스로도 직접 찾아와주시고 꺄아꺄아>///<
청초한 외모... 미인 맞으시다니까요*ㅅ*)b

그리고 코스프레 하신 신혈님과 청오님+ㅅ+
사웨 코스프레 하고 부스 들러주신 루쓰리스님 최고ㅠㅠ)bbb
와, 와, 와, 와, 완전히 가슴 설래였던 거 있죠;ㅅ;)
범블비 코스하신 정말정말 너무 귀여운 분도 있었는데 이 분 닉이..;ㅅ;)[으어엉]

에, 그리고 이 분 닉을...ㅠㅠ
회지에서 식자가 빠져 나중에 라벨 붙인 걸로 손수 가져다주신 이 분!!!
아웅 제가 찾아갔어야 하는 건데>///< 감사해요 대박나세요>///<)/

.............어............. 그리고....................
안돼.... 아직 많이 남은 것 같은데 왜... 머리가... 새하얘지지......;ㅁ;)

부스 들려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리구요;ㅅ;)/
아는 척 부비부비 해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드려요=///= 저 그런 거 좋아해요(발그레)

그리고 이번에 회지 내신 분들! 팬시 내신 분들! 트포 까페 분들!!
다들 너무 사랑해요>///<♡ 정말 즐거웠습니다;ㅅ;) 러브러브♡

옵티메가 따위 어떻게 그릴 수 있냐며 뒷표지로 팬북을 건네주는 날 미워했던 니야..
그래 취향은 넘을 수 없는 에베레스트 같은 거지..만, 난 둘 다 수용할 수 있는데-ㅁ-
하지만 범블비를 못 알아본 당신...... 메가옵티니 옵티메가니 할 군번이 아닌 듯 혀=_=^+

언제나 저의 활력소 렝쥐언니>///< 언니가 던져주신 리퀘만으로도 한 해가 다 갈지도;;
언니 따라가다 제 가랑이 찢어질 지도 몰라요; 좀만 릴렉스~/;ㅁ;)/

미르언니, 팬북 즐겁게 읽고 계십니까?
제가 그동안 모은 트포회지들 보여드리고 싶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언니는 제 옵티메가의 정신적 지주시라니까요 왓핫핫

윤정양, 주도루, 함께 해줘서 고마워>///<♡
나 당신들 너무너무 사랑해...>///<♡



아- 음- 뭐-
이 포스팅은 이대로 올리겠습니다..;
도저히 편집할 용기가 안난다는;;;
by WILDBLAST | 2008/01/04 12:45 | ♥♥♥TRANSFOMERS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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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렝쥐 at 2008/01/04 13:05
최고야 최고! 글구보니 암것도 모르는 내가 트포에 빠진 건 전부 뇽의 능력덕분? 하하핫.
그날 즐거웠고, 책과 책갈피 메모지 전부 고마웠어. 부비부비부빗.
(사실 그날 회지중 내 회지가 가장 특별하다고 좋아하고 있...후훗. 공주님 메가트론.)
별로 한일 없이 멀뚱히 앉아만있었어서 민만하지만, 멋진 하루였소 >_<
물론 아이들의 이름도 많이 외운 하루!
자 이제 다음을 향해 달리는 거요!
난 뇽을 믿소!!
다음 회지에서는 나의 리퀘를 부탁해!
뇽 최고 쭈아악 ! >_<
Commented by WILDBLAST at 2008/01/04 13:13
렝쥐//언니? 릴렉스릴렉스 플리즈ㅠ.ㅠ)
언니가 아무 것도 안하시다뇨;ㅁ;) 언니는 제 엑스터시...는 아니고;; 박카스?
아니 왜 적절한 용어가 생각이 안난다는ㅠㅠ;;;
아무튼 언니와 함께 해서 정말 행복햇다니까요;ㅁ;)!!! 언니 라뷰라뷰>///<
Commented by 李萊璘 at 2008/01/04 13:24
와블님 직접뵙고 아놔 화장지우고 싶고(....
부스 돌 시간이 없어서 금방가버려서 으흑
막 손이라도 잡고 애정을 과시하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엉엉엉
Commented by 니아브 at 2008/01/04 15:27
못 알아 본 게 아니라 말이 헛 나온거야!!!!!!!!!! 머리는 범블비인데 입은 다른 걸 말하는 식이라고!!!!!!!!!!!!! 도대체 날 얼마나 바보로 만들 셈인거야 허어어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 그리고 옵티메가 '따위'라고 하지 않았어 정말이야 나도 슬슬 몸 사리고 살아야 한다구 쳇쳇
Commented by at 2008/01/04 19:15
어머 제이름이 영광스럽게도 후기에 ㅜ////ㅜ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WILDBLAST님!!
꼬꼬메가 출판은....ㅠㅜ..그린 본인이 너무 갖고 싶어서 소량으로 제작해볼까 고민중이랍니다, 언젠가는요 :-);;;
Commented by WILDBLAST at 2008/01/05 00:57
이래인//아니 왜요;<>;) 이래인님은 눈부신 미인이 맞다니까요! 아니라는 사람 다 나와 크릉크릉(<-;) 부스에 들러주셔서 빠콤히 인사해주시는 모습에서 두근세근네근까지 갔었어요(<-) 담번엔 꼭 과시해주세요 꺄아꺄아>//< 기대하고 있을게요...(<-응?;)
니아브//장난이 너무 과했나;;;; 알았어 알았어 토닥토닥 이제 그만 할게;; 자, 뚝>ㅅ< 20일날 만나면 커피를 사줄게요>ㅅ<♡
밀//아니, 그런;ㅁ;) 너무나 기쁩니다ㅠㅠ 꼭 제작해주세요, 꼭, 꼭ㅠㅠ 올컬러로 판매해주세요! 지구를 뚫고 나가서라도 사겠습니다ㅠㅠ(<-워워;;;) 밀님의 꼬꼬마들은 다 너무 귀엽고 센스가 넘쳐서 떠올릴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만나뵈어 정말 기뻤어요+ㅁ+)/ 담번엔 길게길게 뵈어요>///<♡
Commented by 1인자 at 2008/01/05 11:03
제 이름이 영광스럽게도 후기에 ㅠㅠㅠㅋㅋㅋㅋㅋ 어머나 와블님 고마워요! 옵티메가 파이티이이잉 ㅠㅠㅠㅋㅋㅋㅋㅋ!!!
Commented by WILDBLAST at 2008/01/05 19:08
1인자//와아 일인자님이시다>///< 네에 옵티메가 포레버/+ㅁ+)/ 리퀘 기대하고 있어요(므흣♡)
Commented by 랴임 at 2008/01/09 17:16
헉 메모지 넘 감사했어요..굽신굽신
Commented by WILDBLAST at 2008/01/09 18:19
랴임//헉 별 말씀을요(굽신굽신) 이렇게 손수 와주셔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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