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블의 트랜스포머 버닝홈입니다♥
by WILDBLAST
유행 지나면 올리는 지하철 바톤;;;;;;
지하철에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를 만났을 때 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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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인님께 받았습니다. 아놔 받은 게 언젠데 이제야 올립니다ㅠㅠ
그러나 이래인님의 아이언하이드와는 상당한 괴리감이 있는 저의 아이언하이드;;;




1. [아이언하이드]을/를 발견!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분의 섬섬옥족(纖纖玉足)


- ...그 분을 발견하는 일은 사실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 분은 섬세하고, 고요하며, 민들레 솜털 위에 사뿐히 내려앉은 요정 fairy처럼
조심스레 운신하시기 때문입니다(그 분을 위한 좀 더 근사한 표현 없을까요ㅠㅠ 말발 딸려;)

하지만 그 분은 역시 특별한 분.
숨길 수 없는 기품과 우아함으로 자체발광하시나니,
존재감을 감추고 싶어도 도저히 감출 수가 없는 분입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이 미천한 미물에게도 그 빛이 닿고 마니,

그 분은 저를 인지조차 못하셨지만 저는 극도로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고기먹고전철타는게아닌데아하지만전철을안탔다면이런일생일대의로또보다위대한별똥별같은행운은없었겠지아아소매에낀이때는어떡하지머리어제저녁에감지말고아침에감을걸왜나는페ㅇㅇ브리즈하나안갖고다니는걸까센스하고는정말밥말아먹었네ㅠㅠ' 등등.
그 분은 섬세하고 깔끔하며 순결하리만치 청렴한 분이기 때문이지요.


2. [아이언하이드]이/가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DOOKN



- 하악. 운명의 장난일까요? 그 분이 절 돌아봤습니다.
순간 심장이 멎어버립니다. 네, 정확히 7초간 멎었습니다. 진짜로요.
이럴 수가!!! 그 분이 저에게 다가옵니다. 다가와요, 다가와요, 진짜라니까요!!!
3미터 전, 2미터 전, 1미터 전, 끼아아아악 제 옆에 앉으시는 겁니까?????

DOOKN DOOKN



이게 꿈이야 생시야. 막 흥분해서 오타나고 백스페이스 누르느라 난리납니다ㅠㅠ
어떻게 이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죠?
오늘이 제 인생의 마지막 날이기라도 한단 말입니까??
이젠 운명이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이미 운명이지요!!!
(...이 말을 언급함으로써 필연적으로 겪게 될 라쳇님의 응징은 잠시 외면하겠습니다.
사랑은 용기있는 자가 단물 한 방울이라도 맛 볼 수 있는 거지요[퍽])

너무나 기쁘고 이 순간이 믿겨지지 않아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ㅠㅠ!!!


3. [아이언하이드]이/가 잠들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꾸벅..



- 더헛, 이내 그 분이 졸기 시작합니다. 이건 또한 실로 놀라운 일이군요.
군인으로서 완벽하다 할 만큼 자기 관리가 철저하신 분인데,
얼마나 피곤하면 저렇듯 애처롭게 조시는 건가요.
아아.. 하긴 그 분이 지하철에서 의자에 앉는 것 부터가 희한하긴 했습니다.
넘치는 매력 탓에 정력 좋은 마누라를 두신 분은 인생이 고달프군요[퍽]

그러나 어찌됐든 이 흔치않는, 아니 다신 없을 기회!!
그 분의 조각같은 얼굴을 하나하나 눈에 아로새겨넣습니다.

아아... 어찌하여 이 분은 잠든 모습마저 이리도 아름답단 말입니까ㅠㅠ


4. 너무 깊이 잠들어 버린 [아이언하이드]이/가 갑자기 당신의 어깨에 기대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ㅑㅇ()ㅎ냬먀럐@#($%ㅒㅕ썌ㅑ (해석불능)



- ...이제 더 이상 놀랄 심장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다만 눈물이 왈칵 날 만큼 감동적일 뿐입니다.
이 미개한 생명체의 더러운 어깨에 그 옥같은 머리통을 뉘이시다니,
머리에 무좀이라도 나면 어쩌려고 그러세요...
섬세하고깔끔하고민감하며청결하고순결하신 그 분으로서는
아마 맨 정신이었다면 상상조차 안 했을 일이 무려 제게 일어난 겁니다!
이제 로또 따위 다 필요없습니다.

섬세하고예민하며민감하신 그 분의 잠을 깨우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한 숨을 멈춥니다.
죽지 않을 정도로만 아주 얕게, 미세하게 호흡을 가다듬어,
영원히 그 분께 이 어깨를 내어드리고 싶다는 꿈을 꿔봅니다.


5. 곧 있으면 당신이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합니다.
    아직 [아이언하이드]은/는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면♬


- 제가 내려야 할 역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이대로 끝없이 지하철이 돌고돌고또돌아,
결국은 끝없는 무저갱으로 우주탈출을 해준다면 소원이 없겠어요...


6. 종점에 도착했는데도 일어나지 않는 [아이언하이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종점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는군요.
...안내방송이 이렇게 증오스럽긴 처음입니다.
닥쳐요, 시끄러워요ㅠㅠ!! 아이언하이드님이 깨시면 어쩌려구 그래요ㅠㅠ!!! 
닥치고 달려달란 말이에요ㅠㅠ!!!!!


7. 겨우 일어난 [아이언하이드]. 그러나 아직도 잠에 취해있는 듯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부비적..


- 아아, 결국은 그 분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흑흑흑흑흑
소녀의 소원이 그리도 거창하고 허무맹랑했단... 건 알지만, 그래도 슬픕니다T^T

두리번.. (비몽사몽)


어쩌죠, 뒤통수를 후려 갈겨서라도 다시 재우고 싶습니다.
영원히 제 몸에 기대어 잠들어 주실 순 없나요.


8. 진심으로 사과하는 [아이언하이드].
    사과의 뜻으로 뭔가 해드리고 싶어요, 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번쩍..!


- 사과라니요. 가당치도 않습니다. 오히려 제가 감사의 선물을 한 보따리 드려야 하는 걸요.
그러나 얍쌉한 저는 이런 기회 또한 놓치지 않습니다.
냉큼 그 분의 손을 부비부비 꼬오옥 잡아봅니다.

그 분이 순간 움찔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래요, 섬세하고깔끔하고민감하며청결하고순결하신 그 분으로서는 감내하기 힘든 일이죠.
이보다 더한 고행은 그 분에겐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도;

그래도 외면한 채 할 수 있는 한 힘껏 부비부비 꼬오옥 손을 잡아봅니다.
아마 이 분은 저랑 헤어지고 나면 바로 손수건으로 손을 닦으실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귀족처럼 기품있고 우아하신 그 분은 제 눈 앞에서 보란 듯이 그러진 않을 거에요.
설령 그렇다 해도 괜찮습니다. 이 손을 잡아보는 게 어딥니까.

하지만 이런 식의 시츄에이션이 불러일으킬 사태를 저도 알고 그 분도 알고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 멀리에서 불길함의 빛이 번쩍이네요.


9. 곧 있으면 [아이언하이드]와/과 헤어질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투콰앙!!!


- 앗 뜨거;;;; 익숙한 빔이 날아와 정확히 저와 그 분의 사이를 가릅니다.
사실 일찌감치 등장했을 분인데 바쁜 일이 많았는지 타이밍이 좀 늦긴 했습니다.

라쳇 : 이 남자가 정말!!! 그 놈의 도화살 좀 어떻게 안 할래!!!
아이언하이드 : 무슨 소린가! 그보다 다짜고짜 이게 무슨 짓인가!!!


그 분의 둘도 없을 뜨겁고 정력적인 옹녀 라쳇님이 드디어 등장하셨습니다.
라쳇님의 소유욕과 질투, 그리고 가드는 우주를 반으로 가를 만큼 강합니다.
우주전쟁까지 가지 않을 뿐, 메가트로님과 가히 쌍벽을 이룰 겁니다.
하긴 아이언하이드님 같은 연인을 곁에 두면 불안할 겁니다. 이해가 갑니다.

「내 남자에게서 낯선 이의 향이 나는 건 용서 못한다.」 -라쳇


....제 눈 앞에서 보란 듯이 소독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닙니다...... 흑.

그 분은 떠나셨습니다. 헤어진 것도 아닙니다. 라쳇님이 보쌈해가셨지요.
그렇게 저의 기적은 허무하게 막을 내립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난 것은 아닙니다.

그 분께 닿은 귀한 부위


아직 제게는 그 분의 체취가 남아있습니다.


비록 그 분에게 남긴 제 체취는 즉각적인 조치로 인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지만,
제 이 두 손, 그리고 어깨에는 그 분의 흔적이 진하게 남아있습니다.
그 분이 기대왔던 그 무게, 향기, 얕은 숨소리, 온도 그 모든 것이 생생합니다.

....이 손과 어깨는 방부제 처리해서 영원히 간직해야겠습니다.
가끔 그 분의 체취를 맡으며 오늘의 환상과도 같은 시간을 되새김질하면서요.

꿈이여 영원히♥



10. 바톤 받을 5명 ([]안은 지정단어 입니당)


...이제 안하신 분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다 인맥이 워낙에 실같이 가늘어서..;
안 하신 분은 누구나 주저없이 받아가주세요(굽신굽신)

by WILDBLAST | 2008/01/24 12:22 | ♥♥♥TRANSFOMER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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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LDBLAST at 2008/01/24 15:26
이래인//으으, 정말 상상만으로 너무 행복한 바톤이었습니다ㅠㅠ 다들 왜 그렇게 흥분하면서 썼는지 십분 이해가버렸다는;;; 정말.. 생각만으로도 제 손이 귀하게 여겨질 지경이에요; 막 마음도 푸근해지고(...지금 배 채워서?[<-야;])
Commented by 정혜진 at 2008/01/24 16:43
어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ㅎ엉..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보는 제가 왜 ㅎㅇ 해야 하는거져....ㅜㅜㅜㅜ 아이언 님이 옆자리에 앉는것부터 왜이렇게 기분이 좋았던건지..쿠ㅜㅜㅜㅜㅜㅜ
Commented by 에이체린 at 2008/01/24 20:41
오마이ㅠㅠㅠㅠㅠㅠ 알게모르게 와일드블라스트님 회지 2권 모두 사간 미천한놈이 이런 멋진 포스팅 울면서 보고 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알아아아라아라ㅏ알라랑가라강가 정말 그림체 짱 좋아하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멋진 글 보여주셔서 대단히대단히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 으아ㅏㅏ아아ㅏㅇㅇ앙앙아아
Commented by 애플밀크 at 2008/01/24 23:47
삽화 최고, 삽화 만세입니다 !
Commented by 류스 at 2008/01/25 00:42
이야 엄청난 정성ㅠ.ㅠ 저도 막 감정이입되면서 보고....아아이언님 귀여우십니다!!ㅠㅠㅠ
Commented by WILDBLAST at 2008/01/25 12:13
정혜진//저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면 일단 치한 모드로 돌입해서 슬금슬금을 시도할 것 같아요. 하다가 손이 짤리는 한이 있더라도..(<-이봐;) 한국에도 방문해줘요, 오로봇ㅠㅠ
에이체린//우오오 감사합니다ㅠㅠ♡ 그동안 포스팅이 뜸해서 이놈 뭐야.. 하셨겠다는;;; 죄송해요; 아, 앞으로는 좀 포스팅 간의 텀 간격을 줄이..(....작아지는 목소리;) 방문해주시고 글까지 남겨주셔서 우와아아아아아완전히 감사드린다는>////<♡
애플밀크//와아 애플밀크님 만세입니다\(>♥<)/
류스//왠지 저한테는 거의 옵티머스님 급의 우아함까지 승격되셨습니다; 너무 아름다우신 분이죠u///u 무심시크 옵티머스와 달리 섬세하다는 면에서는 거의....(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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