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블의 트랜스포머 버닝홈입니다♥
by WILDBLAST
코믹 후기>ㅆ<♡
제가 좀 사진을 못 찍죠;


큐티스넥님이 선물받은 옵티머스입니다>ㅁ<)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ㅁ;)
이거 만드신 분 정말 어리셨는데, 능력자입니다//ㅁ//)bbbbb




약속한 대로 퇴근 후 코믹 후기입니다만... 올리는 시간 좀 보시게, 어허 이 사람;

코믹에서 연습장에다가 플러스펜으로 후기나 쓰자 끄적끄적 조금 그렸습니다만 정말 조금밖에 안 그린데다가 그거 스캔하고 어쩌시구리 하는 게 더 귀찮아서 그냥..(<-야;)




우선 토요일은 에, 정말.. 사람이 없었습니다. 예, 놀라울 정도로 없더군요. 이건 뭐..;
합동부스했던 큐티스넥님 친구분이 오셔서 두 분께 부스를 떠맡기고(;) 구경 다녔는데, 이건 뭐... 3시도 안 됐는데 정리되는 부스가 1/3에 달하고 말입니다ㅠㅠ 행사장이 커서 공간이 넉넉한 건가 했더니 사람이 없어서 그리 한산했던 겁니다. 그런데 울고 싶은 건 밖에 코스프레는 완전 바글바글바글바글ㅠㅠ 여기 좀 봐줘ㅠㅠ

결국 우리의목표는재고처분이다를 외치며 나왔던 큐티스넥님과 저는 머리가 백짓장; 이건 재고를 줄이는 게 아니라 재고를 늘리러 온 격???? 재고가 무서워 팬시를 소량으로 찍었건만 그것조차 남아버려 전 재고가 확실하게 늘었습니다(아놔정말;)

일요일은 그래도 사람이 좀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여느때의 코믹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적은 인구였죠;
그래서 큐티스넥님과 저는 우리가부족한게아니라그냥사람이없는거야운이나쁜걸거야;ㅁ;) 라면서 서로 위로를 했구 말이죠;

하지만 재고(크흑)와 적자(크허헉)를 떠나서 이번 코믹은 트포존 하나만으로 너무 행복한 한 때였습니다.
뒤늦게 트랜스포머에 빠진 후, 전 한 9월부터 코믹에 다녔던가 그랬을 거예요(훌쩍) 그 전에는 그냥 아는 지인 하나 없이 책이랑 팬시만 구하러 다녔었고, 11월에 부스 낼 때는 역시나 아는 지인 없이 덩그러니 혼자 부스 지키고 있었는데 그 때 헬님과 둡스님 부스에 냉큼 인접신청했던 이 무모한 정신..;;;; 알지도 못하는 놈이 냉큼 신청한 인접에 가슴 떨리셨을 두 분께 청심환 하나 안 챙겨드렸었다죠(아하하하하하) 그리고 두 분께 트포존이 12월에 생긴다는 말에 그저 머리가 벙-해져서 냉큼 신청서 작성하고 왔던 12월 코믹;;;;;; 이 때는 트포존에 붙어는 있으되 그 뭐랄까 따로 놀았달까요; 그나마 끽야님이랑 좀 말하고 말이죠; 다른 분들께도 인사하고 다니긴 했는데 뭐 별로 존재감은 없었고 말입니다; 분명 정모 가서도 인사했었는데 얼레얼레얼레얼레 역시 기억 잘 안나고요ㅠㅠ 초님과도 얘기 했던 것 같은데 어랑..'ㅁ') 뭐 이런 격안나병의(<-쿨럭;)
아무튼 그랬던 예전과는 다르게 이번엔 트포분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겁게 놀았거든요;ㅁ;)! 큐티스넥님의 공이 컸습니다;ㅁ;)!!! 제 발은 워낙에 쥐발이라..(<-;) 큐티스넥님 옆에 착 붙어있었더니 이 분도 알게 되고 저 분도 알게 되고(꺄아)

우선 오른쪽 인접 부스였던 미쿠님과 류스님... 정말 환상적인 콤비입니다. 두 분의 "팬시 사용 예"라든가, "팬시의 변신은 무죄"라든가, 이 짤방 저 짤방이라든가... 아무튼 코믹 내내 정말 두 분 덕에 배꼽 빠져라 웃었습니다ㅠ▽ㅠ) 두 분 영원히 사랑하세요...♡ 아무튼 미쿠님의 노래방 합체모드는 시작한 지 한 시간 반이 지나야 볼 수 있다는(웃음) 스타범블 에로도 한 번 그려주시라니까요(<-야;)

또 왼쪽 인접 부스였던 초님... 카리스마 작렬...!!! 유머도 끊임없이 쏟아지시고, 특히 노래방에서의 그 포스는 정말이지*ㅁ*)bbb 게다가 저도 이번에 봤습니다, 아린님 후기에 나왔었던 초님의 놀란 버전의 눈(웃음) 정말 깜짝 놀랐다니까요. 그 눈빛 앞에서는 옵대장도 메가님도 맥을 못출거야... 라쳇도 맥을 못 출거야; 아이라쳇 그려주세요///ㅁ///라는 말에 슥슥 그려주셔서 정말정말 감동>ㅁ<♡

밀님 그냥 막 사랑합니다ㅠㅠ 역시 사람은 좀 불쌍하게 비벼보고 볼 일이야 이렇게 떨어지는 떡밥(치곤 완전 대어지만)이 있으니 말입니다>///< 싸인까지 척~ 게다가 그토로 큐트하시기까지 하시니 그렇게 쫓아다니는 팬도 있지요(꺄아) 더불어 전 기억합니다. 밀님이 저와 함께 노래방에서 쇼파를 지켜주신 분이라는 거*ㅅ*(번쩍♡)

아린님 이번 코믹은 정말 힘들어보이셨다는;ㅁ;) 건강이 최고입니다(엉) 표지 나눠주셔서 완전히 앗싸 득템+ㅁ+) H인쇄소 아저씨의 대인배스러운 엽서배포에는 정말 깜짝 놀랐구요(쿨럭;) 이번 회지... 액션이 정말 최고였어요+ㅁ+)b♡ 좀 때리면 어때요u///u 어째 바리는 두들겨 패는 입장인데도 결국은 가여우..(<-야;)

피엔님, 전 농담한 겁니다ㅠㅠ 다들 내가 농담하면 깜짝 놀라서 마구 진지하게 설명하기 시작하는데..ㅠㅠ "넌 사람이 농담하면 진지하게 반응하니까 정말 재미없어! 게다가 네 농담은 진지해서 농담같지가 않단 말이야!!"라고 말씀하시던 언니 친구의 말이 처절하게 생각나더라는; 왜 내가 농담하면 안 웃어주고 내가 그냥 말하면 사람들이 웃는지 나도 모르겠어..(멍) 아무튼 피엔님 후기 덕분에 저는 잠시 잊고 있던 예비용 스타킹 떠올리고 말았구요, 일회용 아닙니다. 꿰매 쓰면 되는 것이지요(끄덕) 게다가 그림 잔뜩 그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ㅠㅁㅠ/// 그리고 저 메신저는 9~18시 내내 켜놓고 있습니다, 회사에서....(헐;) 우엥 시간이 안 맞나봐ㅠㅠ 참 이번 회지 표지 센스 너무 좋았어요ㅠㅠ)bbb 그런데 그 도너츠 정말 피엔님이랑 저만 맛있었던 걸까요.. 헐..;

리넥스님 잠깐 닉네임 까먹었던 거 용서해주세요. 제가 좀 많이 펭귄 대가리랍니다아아아어어엉. 회지 챙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하구요;ㅁ;) 역시 사람은 불쌍하게 보이고 볼 일이라니까요 왓핫핫핫

끽야님 일찍 가셔서 슬펐습니다;ㅁ;) 하지만 아프시니 어쩔 도리가 없었지요흑흑흑흑ㅠㅠ 이번엔 왜 회지 안 내주신 거죠 끽야님의 에로에로스타보고 싶었는데;ㅁ;) 담번에 내주시면 또 달려가겠습니다아아(꺄아)

cava님은 여전히 아리따우셨습니다. 나 캐바님만 보면 하악하악(<-야;) 게다가 1층에서 손수 다시 올라와 팬시를 건네주시니 그저 감동밖에는ㅠㅠ 캐바님 우수회지 선정되신 건 당연한 거라니까요+ㅁ+)bbbb 그 퀄리티 그 충격 아직도 못 잊어요(두근)

제로니티님 막 사랑합니다ㅠㅠ 함께 오셨던 친구분과 함께 정말 큰 손이셨다는ㅠㅠ 12월 코믹 때 못 뵈서 아앙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뵈서 정말 정말정말 기뻤어요;ㅁ;) 한 번에 못 알아봐서 죄송하구요... 담번에 또 못알아보더라도 이런 바보^▽^)/[철썩]하며 가르쳐주시라는(쿨럭;) 주신 딸기세상케익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딸기는 여자의 로망♡)

이실님이 뿌려주신 간식 정말 최고였습니다. 뭔가가 계속 끊이지 않고 쏟아지고 쏟아지고 또 쏟아지는데.... 아우 어찌나 좋던지>ㅁ</// 남은 건 고이 싸들고 와서 아껴 먹고 있지요(웃음)

이누트님 정말 너무 귀여우신 거 아닙니까ㅠㅠ 그림은 그렇게 간지나게 멋있게 그리시는데 본인은 포켓걸~♡ 수줍수줍 어찌나 귀여우신지 정말 모님의 말마따나 그 모습 그대로 코팅해가고 싶었습니다//ㅁ// 노래하시는 목소리도 정말 귀엽../// 그 모습으로 가수지망생을 부르실 때는 깜짝 놀랐고 말입니다(웃음) .....담번엔 그림 공부 좀 해갈게요.. 이누트님께 그려드린 허접 그린 너무 마음에 걸려어어ㅠㅠ

아카키님, 들러주시지 않았으면 저 오신지 몰랐을 겁니다ㅠㅠ 분명 제가 1층 순회할 땐 안 보였으니 말입니다어어엉(내 눈의 구조는 대체 어찌 된 거냐;) 하지만 덕분에 재즈 엔솔로지 겟했습니다*ㅁ* 주신 사탕도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아마도;) 노스류스님, 정말 카리스마 넘치시는 화술에 껌뻑 넘어갔어요>.< 어찌나 말을 재미있게 하시던지~ 게다가 같이 코스하시는 분들의 폰카에 저장되어 있던 범블비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ㅁ;) 아아... 정말 보고 싶어 죽겠어요오오오ㅠㅠ

카메노코님, 카메님은 시장경제의 보이지 않는 큰 손을 연상케 했다는(하악) 현수막도 업어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부디 예뻐해주세요(굽신굽신) 건네주신 오예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쿠에르님, 제 취향이십니다(아야) 회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신체검사 정말 최고였다는ㅠㅠ)bbb 쿠에르님도 저의 재미없는 농담에 걸리신 가여우신 분..(..).. 아니 난 정말 농담한 건데 다들 왜 당황하며 진지하게 변명하시는지ㅠㅠ;; 노래방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또 대략 정신이 혼미해졌었구요(아야) 일전의 프렌지 DP 소중히 해주신다는 말씀에 감동 사발 댓 번은 들이켰습니다;ㅁ;)

이틀간 함께 해주신 큐티스넥님은 정말 천사십니다>ㅁ<)/ 덕분에 저는 쿵짝쿵짝짝 놀고 말입니다; 친구분께 꼭 전해주세요. 감히 큐티스넥님을 제가 부려먹었다구요..;;; 꼼꼼하고 섬세하게 준비해오셔서 도움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ㅁ< 게다가 어른들의 대화..u///u 정말 훈훈했고 말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화 중 하나는 제로니티님이 주신 딸기 얹혀진 케익 먹으며 생크림에 대해 엄한 상상을 했던 거 말이죠(함께 했다는 것이 중요;) 게다가 메가옵티이심에도 불구하고, 옵티메가인 저를 위해 그려주신 그림에 저는 그만 감동;ㅁ;) 큐티스넥님의 여성화는 어찌 그리도 섹시하고 미인이란 말입니까;ㅁ;)!!! 게다가 큐티스넥님의 SD 모드는 너무 귀엽..ㅠㅠ

초콜릿 주고 가신 분 닉네임 어떻게 되십니까;ㅁ;) 저 정말 그거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찌나 부드러운지...>//< 저 초콜릿 좋아합니다, 트포 회지 만들 때 피곤해서 먹기 시작했던 초콜릿, 이제 정말 사랑하거든요;ㅁ;) 맛있는 초콜릿이면 더더욱 두 말 할 것 없구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ㅁ;)




나 그런데 사람들 손 너무 부비부비 한 것 같아, 미안해요 애정결핍이에요....(<-;) 손을 부비부비 하고 있는 건 의도한 게 아니라 그냥 본능인 겁니다(헐)

그리고 다들 그림 너무 잘 그리시는 거 아닙니까;ㅁ;) 다들 슥슥슥슥 그림 그리고 있는데 나만 멍..'ㅁ') 전 제 그림 외우지도 못해서 보고 그려야 하고 말이죠(<-야;) 즉석에서 그리는 건 또 죽도록 약해서 버벅버벅; 게다가 그리는 거라곤 2007 영화 한정판(흑) 저도 컴 장만하면 뒷북 죽도록 치며 시리즈 볼 거란 말입니다..(<-너무 늦어;) 이러다 2009 영화 개봉하는 거 아닐라나 몰라요-_-;

노래방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워낙에 노래를 못 부르는데다가 아는 노래가 없고 또 노래방에서 노래를 안 부른지 하도 오래 되어서 노래방, 하면 일단 무섭기부터 하는데 다른 분들의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두시간 넘게 끊이지 않는 트포분들의 체력에 가히 감탄했구요, 그렇게 노래를 부르셨음에도 저녁을 먹지 않고 씩씩하게 집에 가시는 그 사이버트로니안스러운 체력에 큐티스넥님과 저는 그저 감탄에감탄에 턱이 빠져가며 둘이 밥 먹으러 갔습니다....;;;;;; 노래 한 곡 부르신 큐티스넥님과 노래 한 번 부르지 않았던 저는 마치 네 시간 연짱 노래부른 것마냥 목이 다 쉬어 있어서 민망했더라는(큐티스넥님은 바로 목 쉰게 티가 나셨지만, 전 다음날 효과(?)가 나더라구요....; 제 목소리 제가 듣고 놀랬음;) 다음번에도 이런 자리가 또 생긴다면 주저없이 노래방 따라 나서렵니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어디서 트랜스포머 주제가며 가사를 치환해 부르는 일 등등을 해보겠습니까//ㅁ//


....정신없이 몰아쓰고 보니까 글을 검토하고 수정할 정신도 남아있지 않아요..;;; 이게 다가 아닌 것 같은데ㅠㅠ 분명 몇 분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아아어어어엉 혹시나 빼먹은 분이 있으시면 몰래 짜게 식지 마시구요, 네이놈을그냥! 하며 후려쳐서 깨우쳐주시는 겁니다ㅠㅠ!!!!

각설하고, 이번 코믹은 정말 즐거웠습니다>ㅁ<)♡ 써플도 놀러가겠습니다>ㅁ<♡ 5월 코믹은... 잘하면 피엔님 따라 쭐래쭐래 참여할 수도 있고요(이번엔 진짜진짜진짜로 완전 재고.... 크와악) 그 전에 지쳐서 저 혼자 남은 재고들 다 처분할 지도 모릅니다...만; 제 메모지 저도 오늘 처음 써봤는데 나름 참 괜찮던데요?; 플러스펜으로 쓰니까 특히 필감이 죽이더라구요(음?;)




아무튼아무튼아무튼아무튼... 트랜스포머를 좋아하게 되서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한 행복한 이틀이었습니다^ㅁ^♡ 다들 사랑합니다>///<♡
by WILDBLAST | 2008/03/25 00:18 | ♥♥♥TRANSFOMERS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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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린 at 2008/03/25 00:32
와블님도 정말정말 수고하셨어요!!! 제가 쫌 들이대는것도 못하고...몸상태도 안좋았고...ㅠㅠ
바리는...불쌍해도 되요...잘난 놈이라서...<-말이안맞음
Commented by 아카키 at 2008/03/25 00:34
꺄>3<//////수고많으셨어요///ㅠㅠㅠㅠ////
Commented by mermaid at 2008/03/25 01:22
제 취향 초콜렛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OTL
오프에선 처음 뵙는 거라 수줍음에 그만 도망처럼 가버렸네요ㅠㅠ
Commented by 끽야 at 2008/03/25 08:33
우왕 수고많으셨어요>ㅁ<//
와일드님은 언제나 미인이시라서 언제나 눈부셔요?!! 꺙//ㅜㅜ///
Commented by 이누트 at 2008/03/25 09:30
와블님도 수고하셨다능...전 와블님의 각선미 잊지않아...../^^ 학 나중에 가면 또 그림 그려주세요!?..근데 포켓걸은 좀 아닌거같아요../우사미
Commented by 미쿠 at 2008/03/25 10:13
우왕 ^ㅂ^ 하하악 와일드블래스트님 손도잡그 허리드잡그 하하악 너무 좋았어요 ~ㅠ 담에는 노래 꼭 부르세요!! ㅋㅋ
Commented by 키리이 at 2008/03/25 10:29
수고하셨어요~ >ㅂ</
2탄개봉때까지 부스준비하게 실력쌓아야되나 이런 고민중이고요;ㅁ;) <<<
여기있으신분들 전부 미인들이셔서U/////U 전 안드로메다로 무비무비~!
Commented by at 2008/03/25 12:27
와블님도 수고하셨습니다~/>ㅂ<)/
현수막 사고 싶었는데 부스앞으로 다가가니 이미 판매가.....ㅜㅜ
어떤 분이실까 했는데 카메노코님이셨군요 ㅎㅎ(납득)
주신 스티커 정말 너무 귀여워서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전 다음 뒷풀이때는 와블님 노래 들으러 갈게요 ^ㅅ^
Commented by WILDBLAST at 2008/03/25 13:06
아린//아앗, 그런 진리가...+ㅁ+)!!! 그렇군요, 잘난 녀석은 뭐 불쌍해도 잘났죠(<-응?;) 써플 때 뵐 때는 초롱초롱 건강한 아린님을 뵈옵고 싶사옵니다;ㅁ;)!!!
아카키//꺄>3)♡ 아카키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사탕.. 예뻐서 아직 못 먹고 있어요.. 책상 위에 장식되어 있다는(;)
mermaid//머메이드님이셨군요;ㅁ;)!!!! 앗흥 아래 앉아있다 주섬주섬 일어나는 꼴을 보여 죄송lllOTL;;; 선물을 받고 대략 정신이 혼미해져있었는데 초콜릿을 남기고 12시도 아닌데 홀연히 사라지시다뇨;ㅁ;) 담번에 뵐 때는 꾸아아악 안을 수 있는 기회를*ㅁ*(<-야..;)
끽야//응? 그건 누구죠....?[멍;] 끽야님도 담번엔 꽈악 안고 말 거예요*ㅁ*(<-아무래도 욕구불만인 듯;) 담번엔 에로에로스타에로북이요*ㅁ*♡
이누트//산에 올라가 10박 11일 폭포수 아래서 연필 아흔일곱개를 부러뜨려가며 수련하고 돌아와..(<-응?;) 그 각선미는 아마 큐티스넥님 것이었을..(쿨럭쿨럭;) 제 각선미는 잘 익은 무란 말이죠..[멍] 포켓걸 이누트님, 아, 좋다///ㅁ///
미쿠//저랑 템버린 사수하기로 해놓으시고 그리 나가 멋지게 열창하시다니(이글이글) 저도 미쿠님 손 부비부비 좋았어요///ㅁ/// 그러나 허리는..lllOTL 담번엔 나도 허리 안고 말테다(이글이글)
키리이//꺄아아아 키리이님 부스 내시면 당장 쫓아가서 부비부비부비부비(<-그만해;) 부디 나와주세요;ㅁ;) 트포러브 그 하나만으로 우리는 세상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응?;)
밀//후후후후후...밀님이 먼저 부르시기 전엔 어림도 없습니다*ㅁ*(번쩍) 스티커는... 마음껏 써주세요u///u 다이어리에, 수첩에, 지갑에, 노트에, 얼굴에(<-응?;)
Commented by cava at 2008/03/25 13:26
와블님(♡)누굴 만나셨는지 몰라도 그건 캐바가 아니예요(!!!?)ㅜㅜㅜ 와블님이야 말로 언제나 빛이 나셔서 어둠에 사는 저는 황송합니다 우앙ㅇ<-<그러고 보니 이번에 뵐 때도 손한번 못 잡았네요 ㅠㅠㅠ 다음엔 꼭 프리허그 부탁드려요!!! T_^)/
Commented by 류스 at 2008/03/25 18:12
아 너무 아름다우셨던 와블님!!!>< 저저두 손도 잡고 허리도 잡았..나?^ㅂ^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어요ㅠㅠ 담엔 꼭 노래 불러주세요!!!!꼭이요!!!ㅋㅋㅋㅋ
Commented by 큐티스넥 at 2008/03/25 19:47
안녕하세요 이기적인 가락지의 블래스트님을 몰래 사모하다가 글 남기고 가는 찌끄래기 입니다. 코믹 참가 하셨군요!! 축하드리구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번 참가도 대박 나실거에요. 회지 사러 가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ps 밤중에 삥 뜯어서 죄송해요. (<----.....야!!!!!!!!!!!!!!!!!!!!!;;;;;;;;;ㅋㅋㅋ)
Commented by Quere at 2008/03/27 19:42
아흐하하..ㅜㅠㅜㅠㅜ 이제서야 보다니 수줍은 저입니다..ㅠㅜㅠㅜㅜㅜ 카리스마라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네 프렌지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악..ㅠㅡㅠㅜㅜㅠ 이번 팬시 너무 귀엽구요..!!ㅜㅠㅜㅠㅜㅜ 다음에도 잘 부탁드려요 흐흐<-
Commented by WILDBLAST at 2008/03/28 10:03
Quere//다음에도 회지 내주시는 건가요*ㅁ* 꼭꼭 사러 가겠습니다 꺄아아>///< 쿠에르님의 프렌지 사랑 덕분에 프렌지를 재조명하고 있는 와블입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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