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블의 트랜스포머 버닝홈입니다♥
by WILDBLAST
[펌]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그 의문에 관하여
http://luimier.tistory.com/trackback/112 
http://pann.nate.com/b4121684#bestReply

아래는 위 링크의 두 군데에서 합친 내용입니다. 링크 역시 펌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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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3 토 20:53
역시 나의 분석은 틀리지 않았군!
친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파일유서.
그것도 서거 당일날 몇시간 전에 작성.
내용은 급조한 것이 확연히 들어나도록 짧고,조잡한데 제목은 길기도 하지!
파일명은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

영혼에 베인 습관은 변할 수 없는 것!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무리 인터넷을 좋아했어도 나이가 육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유서를 한글타자로 남겼다는건
월드컵 경기를 본 날 야구 꿈을 꿨다는 얘기만큼 독특하군!
내가 범죄심리학에는 일가견이 있거든
죽기 바로 직전 유서를 남기는 자살자들은 99.9% 손목을 긋거나,목을 메지!
음독자살을 하거나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절대 유서를 당일날 작성하지 않아!
왜냐하면 음독과 투신이란 방법에는 사전준비(약,장소)라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지!
투신자살하는 사람들이 아무데나 가서 뛰어내리는 것 같지?
그건 나이아가라 폭포나 금문교 같이 물이 끌어당길 때의 얘기이고
사람은 점찍어 두었던 익숙한 장소로 걸어가게 되어 있어!
결국 음독과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자살을 사전에 계획했단 얘기이고 유서를 미리 작성해 놓는다는 뜻이지!
기네스북에 오른다면 가장 긴 유서제목이 되겠군!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렇게 모르나?
만약 진짜 노무현 전 대통령 자신이 자살하러 나가기 전에 급히 작성한 유서의 제목이라면
그 제목은 분명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였을거야!
유서제목이 신기하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음이 아니라 누군가의 바람을 대변해주는군!
정말 신기한 일이지!
유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썼는데 왜 유서제목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대변할까?
세상은 속여도 나는 못속이지!



● 2009.05.23 토 12:45
그자가 어떤 인생을 살았건,이유가 무엇이건,죽음으로 무엇을 말하고,이루려 했건 자살은 옳지 못한 것이다.
게다가 자살이란 선택을 한 당사자가 전직 대통령이라면 그건 더욱 더 옳지 못한 행동인 것이다.
무슨 일이건 일어날 수 있으니 세상이다.
충격받을 일도 아니고,감싸고 이해해줄 일은 더더욱 아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진짜 자살을 했다면
그건 잘못된 판단이었으며,책임감이 결여된 비겁한 도피일 뿐이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발표를 믿지 않는다.
차분히 유서까지 남기고 준비된 자살을 할 사람이
조용히 집에서 죽을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을 뒤로 한 채
하필 단 한명의 경호원을 대동하고 뒷산으로 향했다는 얘기는 마치
목이 말라 냉장고 문을 열어 바로 앞에 있는 물병뒤에 숨어있던 간장을 마셨다는 얘기처럼 비논리적이다.
물론 목이 마를 때에도 물대신 콜라나 우유를 선택할 수는 있다.
두명의 경호원을 대동했다거나 조용히 혼자 산에 올라가 뛰어 내렸다면 자살발표를 믿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이런 일기가 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살해했다는 주장은 아니다.
내 머리가 지금보다 조금 나쁘다면 그렇게 의심하겠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동한 단 한명의 경호원] 이란 정의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일어날 수 있는 또 다른 상상을 사전에 불식시킬 역 알리바이인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바로 얼마전 헬기를 거부했다.
노무현은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함께 죽게 될 수도 있는 위험을 거부한 것이다.
그리고 정확하게 한달전 유시민 전 장관을 만났다.
어떤 방향으로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앞으로 자신에게 다가올 불행을 예감했던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서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때는 그랬다.
아침먹고 멀쩡히 출근했던 가장이 들어올 때는 시신이 되어 돌아오고,
어제 웃으며 안부 전화를 했던 아들이 오늘 사망했다는 전화가 걸려오던 시절이었다.
 
다시 역사가 되돌려지고 조만간 최루탄이 컴백하신단다.
그때처럼 의문의 죽음이 생겨나는 것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
'노무현 죽이기' 를 하더니 진짜 죽인 것일까?
그런 귀여운 질문은 하지 말아라!
답은 나도 모른다 이니...
 
분명한건 다시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끝까지 살아 남으려면 강해야 한다.
 
남한과 북한은 영원히 둘로 갈라져 둘중에 하나가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져야만 할 운명인가 보다.
불행한 나라에 태어난 국민에게 불행을 헤쳐나갈 용기는 선택이 아닌 필연적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인 것이다.



● 2009.05.24 일 16:08
역시나 의학적 정황들도 나의 주장을 뒷받침 해주네요!
올해 63세의 당신은 일명 자살바위라 일컬어지는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에서 추락했어요!
그곳은 30대인 내가 떨어진다 해도 즉사할만큼 위험한 장소이죠!
암벽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거꾸로 뛰어 내리지 않아요!
인간은 암벽을 보면 반사작용으로 주춤하게 되기 때문에
자살자는 무의식적으로 먼곳을 보면서 최대한 멀리 뛰어 내리죠!
그렇게 뛰어내려 바위에 닿는 1차 충격으로 뼈가 부서지면서 장기가 파열되는 거예요!
하지만 당신의 직접 사인은 두개골 골절 등 두부의 손상 이예요!
즉 당신은 떨어져서 구른게 아니라 구르면서 떨어진 것이죠!
스스로 뛰어 내린 것이 아니라 누군가 뒤에서 밀쳤다는 얘기예요!
당신은 분명 평소의 트레이드 마크대로 양팔을 위로 들고 손을 흔들다가
뒤에서 미는 충격으로 푸쉬업의 자세로 암벽을 짚으며 굴렀어요!
그 충격으로 양팔이 골절된 것이죠!
하지만 오히려 그런 과정이 당신을 살게 했지요!
스스로 뛰어내렸다면 즉사했을텐데
누군가 뒤에서 밀어 굴러 떨어졌기 때문에 당신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암벽으로 부터 최대한 자신을 방어했죠!
경호원은 분명 거짓증언을 하는게 아니예요!
처음 떨어졌을때 당신은 분명 살아있었어요!
의식이 분명했고,경호원과의 대화도 가능했어요!
당신의 정확한 투신 시간은 23일 오전 6시 45분이었어요!
당신은 멀쩡했고,경호원은 당신을 살려야 한다는 의지가 분명했기에
경호원은 초인적인 일념으로 당신을 들쳐업고 달려 자동차를 이용해 30분만에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한 거예요!
여기까지가 1단계예요!
문제는 병원을 옮기는 과정이죠!
당신은 처음 도착한 세영병원에서 청와대에 보고를 한 직후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23일 오전 7시 34분 까지 당신은 경호원 한명이 부축해 병원을 데려올 수 있을 만큼 멀쩡한 상태였어요!
김해의 세영병원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그런 시골병원이 아니예요!
충분한 의료시설을 갖춘 현대식 병원이죠!
그런데 당신은 이상하게도 조금의 의논도 없이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마치 그곳이 당신이 죽어야 할 장소인 것처럼...
결국 당신은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완전히 의식을 잃었고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부산대 병원 도착 1시간만에 숨을 거두었죠!
정말 신기하죠?
젊은 사람이 실족을 해도 즉사를 할 만한 암벽에서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하려 뛰어 내렸는데
척추등 모든게 멀쩡해서 경호원 한명이 살릴려고 번개처럼 날라다 병원에 모셔다 놓았더니
죽지도 않았는데 청와대로 보고부터 하고 당신은 도토리 키재기같이 비슷한 병원으로
응급처치 기능도 없는 조그만 앰블런스에 실려 느릿느릿 옮겨져
마치 죽을 장소에 도착한 사람처럼 쓸쓸히 눈을 감았죠!
그 나이에 자살하려고 암벽에서 뛰어 내렸는데 어떻게 몇시간 동안이나 살아있었나요?
그래요! 당신은 옛날부터 초인이었으니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었죠!
당신 죽으면서 어이가 없어 웃었군요!
요즘 대한민국에 쓸만한 조폭이 없어요!
특A급들은 다 연희동으로 갔거든요!
대통령씩이나 지냈으면서 당신은 왜 세상을 몰랐나요?
그들은 알고 있었는데
청와대를 나와 사저로 갔을 때는 사설경호부대를 운영해야 안전하다는 것을
경호원은 분명 진실만을 말하고 있지만 기억의 퍼즐조각들을 잃고 있어요!
선진국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났다면 당장 최면수사에 들어갈 겁니다.
당신의 죽음은 타살일 가능성이 90% 를 넘어요!
타살이 아니라 해도 이건 분명 의문사라고 봐야죠!
당신이 죽어서 누가 이득이냐구요?
그럼 당신이 살아있다면 누가 손해를 볼까요?
김해세영병원에서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40분동안 당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던 건가요?
맘먹고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이 암벽에 머리를 부딪히면 절대 3시간이나 살아 있을 수 없어요!
그것도 그 자리에서 당장의 치료없이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말이죠!
풀밭에 떨어졌다 해도 피가 흥건해서 혈흔을 일부러 고생해 찾을 일도 없거니와
투신자살을 한 사람을 업고 병원으로 옮기면 옮긴 사람의 옷에 피가 가득 베이게 마련입니다.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대한민국을 위해 당신이 품고 있는 블랙박스를 보여주세요!
어떤 것이 먼저였습니까?
암벽에서 굴러 떨어져도 불굴의 의지로 살아있던 당신.
머리를 둔기로 맞은 것이 나중 아니었던가요?
아니면 머리를 둔기로 맞고 떨어진건가요?
두정부는 검도를 한 조폭들이 각목이나 쇠파이프를 휘두를때 많이 노리는 곳이죠!
암벽에서 구른 사람이 왜 하필 머리 위쪽 부분에 11cm 정도의 찢어진 상처를 남겼나요?
머리가 찢어지는건 각목으로 맞았을 때이죠!
먼저 때리고 암벽에서 굴리는건 조폭들에겐 이미 고전이 된 살해 방법입니다.



● 2009.05.24 일 05:41
후후후~ 왕거니가 하나 걸렸군!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문사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해줄 증거는 바로 경호원이 증언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말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몽고인이 아닌 이상 300미터 밖의 사람을 보고 사람이 지나간다라 말하지는 않지!
산에는 나무가 있고,5월은 나뭇잎의 무성함이 절정에 달할 때.
아무리 높은 산정상에 서있다 하여도 사람을 보는 것은 바로 밑의 코스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불가능하지!
곧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부엉이 바위 바로 아래쪽에 지나가는 사람을 보았다는 뜻!

첫째 부엉이 바위의 구조는 뒷편은 나무가 우거져 있어서 한쪽면으로만 투신이 가능한 구조.
결국 그 얘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래를 보며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라고 말을 하면
경호원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
자 여기선 두가지 상황이 성립되지!
먼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절벽 가까이로 걸어가면 직책상 요인보다 뒷편에 서있는 경호원은 직분상
"각하 위험합니다." 라고 만류하게 되고 (뛰어내리는 것이 불가능 해짐.)
다음 노무현 전 대통령과 경호원이 발걸음으로 이동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간 것이라면
이는 100% 경호과실인 것이지!
즉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 내렸다는 증언은 전혀 말이 안된다는 것.(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뒷쪽에 서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기 때문)

둘째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라고 말한 다음 그 자리에 앉아 책한권을 읽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야!
경호원은 분명 바로 뛰어내렸다고 증언했지!
부엉이 바위의 높이는 30미터.
30미터 절벽위에서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저기 지나간다던 그 사람이 그걸 몰랐을리가 없지!
봉화산이 서울 시내에 위치한 남산이었다면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은 겁많은 도시청년일 수도 있지!
무서운 생각에 그냥 도망갔을 수도 있어!
그러나 경남 김해의 가파른 암벽 및을 꼭두새벽부터 혼자 걸어가던 그 사람이 소심한 여고생일리는 없는 것!
30미터 절벽위에서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알고도 홀연히 자취를 감춰버렸다는건 전혀 설득력이 없어!

정리하자면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내렸다는 경호원의 증언은 100% 거짓이며,
이 경호원이 인생을 종칠려고 작정하지 않은 이상 혼자서 노 전대통령을 수행하며 초긴장을 했을 텐데
그런 경호원이 달음박질 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었다면
그건 경호원이 노 전대통령을 죽였다는 얘기나 진배없는 것이라는 것!
사고가 일어나면 제일 먼저 목격자부터 찾는 것은 수사의 기본.
그냥 일반인도 아니고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서거 직전 전직 대통령의 입으로 직접 언급한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목격자)은 왜 수소문해 찾지 않나?"

어째 일제시대부터 우매한 대한민국 국민들 쉽게 속여가며 권력을 유지해오다 보니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부 닭대가리로 보이던가?
그런데 미안해서 어쩌나?
가끔은 돌연변이로 대한민국에 나같은 사람도 태어나는 것이거든
차라리 "저기 비행접시가 날아가네!" 라 말하고 경호원을 따돌렸다 주장해라!



● 2009.05.25 월 15:50
이놈들이 전직 대통령을 폭행 살해하고서 대국민 사기극을 꾸미고 있네!
그러나 트릭은 아무리 치밀해도 결국 깨어지게 마련이지!
김해 세영병원 손과장이 말한 세영병원의 도착시간은 오전 7시경.
경남지방경찰청이 24일 오전 2차 브리핑을 통해 밝힌 노 전 대통령의 투신시간은 오전 6시 45분.
양쪽의 말이 모두 진실이라면 결국 거짓말은 경호과장이 하고 있는 것이지!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단 20분만에 도착했다는 얘기인데
경호과장도 부엉이 바위에서 굴러 내려왔나?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 + 노 전 대통령을 업고 차로 가는 시간 + 차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는 시간 = 20분? 절대 불가능 하지!
노전대통령이 오전 7시 35분에 김해 세영병원을 출발해 양산 부산대 병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8시 13분이야!
엠블런스에 싣고 도로를 달려가도 40분이 걸리는데
그 많은 일들을 겪으며,놀라서 손이 부들부들 떨려 사고가 안나면 다행인 상황에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도착하는데 그 절반인 20분이 걸렸다고
니가 무슨 슈퍼부엉이냐? 아니면 본래부터 죽일 계획이라 심장이 평온했던 것이냐?
혹시 너도 고향이 봉하마을이라 세영병원 가는 길을 통달했던 것이냐?
아니면 범행전에 미리 동선 코스를 답사해놨던 것이냐?
봉하마을 택시기사가 가도 니보다는 느리겠다.
결국 답은 하나.
최종적으로 일을 마무리한 장소가 부엉이 바위 아래가 아닌 세영병원에서 가까운 장소였다는 뜻이지!

더 간이 오그라들게 만들어 줄께!
거기에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과장과 노전대통령만 왔던 것이 아니라
경호실 차량에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했다고 증언하고 있어!
이건 무엇을 증명할까?
이동시간이 플러스 되어야 한다는 뜻이지!
사저를 나갈 때는 둘이서만 나갔는데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해서 세영병원에 왔다는 말은
결국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싣고 사저에 들러 비서진과 경호팀을 태웠던지,
아니면 이과장이 무전을 해서 비서진과 경호팀이 사고장소로 왔다는 뜻이지!
어때? 부엉이 바위 꼭대기에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20분이 아니라
이 시간만 해도 20분은 걸리지!
결국 답은 하나.
틀린 그림을 찾았나?
그렇지 바로 그거지!
노전대통령과 이모과장은 차를 타고 나오지 않았어!
즉 이모과장이 무전을 해서 사람들을 불렀다는 뜻이지!
다음 과정을 볼까?
심장이 멈추도록 만들어 주지!

경남지방경찰청은 이렇게 발표했지!
"수행 경호과장이 사고 직후 무전 등으로 문모 비서관에게 연락했고 문 비서관으로부터 다시 연락받은 박모 비서관이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유서를 처음 발견했다."
유서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동행한 이과장으로부터 무전을 받은 문 비서관에게 연락을 받은 사저의 박모비서관 이었어!
이거 완전한 그림이 나오잖아?
이과장은 현장에,박모 비서관은 사저에,그럼 문 비서관은 어디에 있었던 건데? (차를 대기시켜 놓고 기다리고 있었지! 그래서 이동시간이 빨랐던 것!)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고 노전대통령의 컴퓨터 바탕화면부터 확인한 박 비서관은 뭐하는 새낀데?
이거 완전히 미친놈 아닌가?
세상에 어떤 상식있는 인간이 전직 대통령이 암벽에서 추락했다는 무전을 듣고 방으로 들어가 컴퓨터 부터 확인하나?
상식적으로 경호원이라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자마자 만사를 제쳐두고 현장으로 달려가야 하는거 아닌가?
방으로 들어가려면 권여사에게 먼저 알렸어야지!
처음부터 컴퓨터 조작하는게 임무가 아니라면 어떤 미친놈이 추락했다는 무전받고 노전대통령 방으로 들어가서 컴퓨터부터 확인해?
이건 완전히 책을 나눈 조폭들이야!
현장(행동대원)조,운송대기조,마무리조.

다시 현장으로 이동해 볼까?
너희들은 한가지 사실을 간과했지!
거기엔 노전대통령을 진짜 지켜주려는 착한 사람들도 있었다는 사실.
경비3초소에 있던 순진한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어!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는 것을 목격한 전경,
그리고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을 보고받은 경호실 요원들이 모두
200미터 뒤 30미터 암벽에서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보지도,듣지도 못했다고?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며느리 들인가?

세영병원으로 가보지!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노전대통령은 피범벅 이었어!
게다가 피가 많이 묻은 노전대통령의 상의 또한 발견됐지!
어머! 그런데 이거 미안해서 어쩌나?
노전대통령은 피범벅이 되어 세영병원에 실려오고,노전대통령의 피묻은 상의는 발견이 되었는데
어째 현장에서 노전대통령의 혈흔은 하루가 지나도록 발견을 못한거야!
아직까지도 어디서 얼마만큼의 혈흔이 발견되었다는 정통한 소식이 없네!
참 신기하기도 하지?
피범벅이 된 사람,피묻은 상의가 벗겨진 사람이 왜 현장엔 그토록 혈흔찾기를 어렵게 만들어 놓았을까?
답은 하나.
노전대통령은 그곳에서 살해된게 아니었기 때문이지!

후후후~ 범인은 나름대로 머리를 굴릴줄 아는 놈이었지만 법의학 상식이 부족한 놈이었어!
암벽에서 추락을 해도 상의는 벗겨지지 않는 단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멍청한 범인은 노전대통령이 이곳에서 굴렀다는 증거를 꾸미기 위해
상의와 등산화 한짝을 이용했지!
그런데 바보같은 놈이 상의의 위치를 잘못 잡은 거야!
상의는 낙하지점으로부터 11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어!
나무에도 걸리지 않았는데 상의가 벗겨져 11미터 밖으로 도망가 버리는건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
왜 11미터 일까?
답은 두개야!
하나는 부엉이 바위 위에서 상의를 던진 것이지!
둘은 다른 곳에서 급하게 그 지점에 상의를 갖다 놓느라고 아무데나 놔버린 것이지!

경찰은 상의가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졌을 것이라 말했어!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결국 경찰도 추락하는 동안은 상의가 벗겨지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한 것인데
추락하는 동안에도 벗겨지지 않던 상의가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져?
그렇다면 그것은 떨어진게 아니라 일부러 벗긴 것이지!
범인이 피해자의 옷을 벗기는 이유는 단하나.
피해자가 항상 품에 간직하고 다니던 물건을 노릴 때이지!

여태까지 내가 올렸던 모든 추론들을 종합해 볼 때
이 사건을 대충대충 넘겨 빨리빨리 끝내기 위해 국민들을 속이려고 하지만
미리 서로 입을 맞춘 것이 아니고 사건의 진행동안 변수가 생겼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말이 어긋나고 있는게 분명해!
먼저 노전대통령을 수행한 경호과장의 진술은 100% 신빙성이 없으며
그에 따라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23일 오전 6시 45분에 뛰어 내렸다는 부분부터 다시 재고가 되어야 해!
일단 떨어진건 떨어졌다 하더라도 그게 밀려 떨어진 것인지,아니면 위협을 피해 뛰어 내린 것인지도 분명치가 않아!
분명한건 단 한가지 사실 뿐이야!
노전대통령과 이모경호과장이 단둘이 사저를 나갔다는 것!
그게 산책이었는지,그 방향이 부엉이 바위였는지,둘이서 밖으로 나간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무 것도 결론을 내릴 수 없어!

개판.
수사법이 바뀌어야 해!
사건이 일어나면 지방경찰은 국과수가 올 때 까지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일체의 출입을 금지 시켜야 해!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동네경찰이 수사를 한다는게 말이 되나?
정말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졌다면 사저의 경호원들은 바로 통제에 들어가야지!
23일 오전 6시 45분 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봉하마을을 들락거리고 사건현장을 오갔나?
무개념.
그 자체가 이미 범행인거야!



● 2009.05.25 월 08:32
난 대한민국 경찰의 노력과 양심은 믿지만 실력은 인정할 수가 없어!
노력이고 양심이고 간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지능이고,실력인거야!
미국이나 영국의 수사팀이 와서 조사후 자살발표를 하기 전에는
내 홈피에서 만큼은 타살로 잠정 결론 내리겠다.

추리는 상상이 아니라 검증과 실험을 통한 과학적 인과론이야!
추론을 음모론이라 칭하는 무식한 나라는 미개한 후진국 한국이 유일하지!
내가 가진 최고의 의문점은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마음먹고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 위에서 뛰어 내렸는데
과연 3시간 동안이나 특별한 조치도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게 가능할만큼 살아 있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야! (그것도 사인이 두부손상인데 말이야)
지금 많은 네티즌들이 가장 의문을 갖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이 추락했으면 척추를 비롯 온몸의 뼈가 다 절단이 났을텐데
그런 사람을 어떻게 경호원 혼자 업고 가서 승용차로 병원까지 데리고 갈 수 있었느냐 하는 것인데
그건 아주 간단한 문제야!
즉 척추도 온몸의 뼈도 멀쩡했다는 뜻이지!
추락해서 절단난 사람을 어떻게 혼자 업고 갔느냐? 가 아니라 멀쩡했으니 혼자 데리고 간 것이지!
여기선 두가지 결론이 성립되는 거야!
하나는 자살하려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을 집중하고 몸을 보호해서 죽지 않았다는 것이고
둘은 처음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암벽에서 추락한게 아니라는 것이지!
봉화산은 경남 김해에 위치한 시골산이지만
부엉이 바위는 사저에서 200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고
알잖아? 당시 사저 주변에 얼마나 많은 기자들과 사람들이 24시간 눈을 부릅뜨고 특종거리와 볼거리를 노리고 있었는지
그런데 30미터 높이에서 먼지가 아닌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아무도 목격하지 못했어!
시골마을 고요한 아침 조그만 돌멩이 하나가 굴러 떨어져도 그 소리는 상당한 파장력을 소유하지!
사람은 자살을 한다 해도 긴 비명은 아니라도 충격으로 인한 단말마의 소리라도 내지르게 되어 있어!
아무도 보지 못했고,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어!
덧붙여 새로운 사실 하나가 나왔지!
권양숙 여사도 산행에 동행하려 했어!
분명 혼자 올라간 남편이 궁금해서 봉화산 쪽을 수시로 쳐다봤을 거야!
아니 일부러 쳐다보진 않았다 해도 신경이 봉화산 쪽으로 쏠려 있었겠지!
왜 암벽에서 떨어진 사람이 머리가 깨져야지 하필 정수리 부분에 찢어진 상처를 남기나?
궁금하면 머리통을 바위에 박아 보라고 과연 정수리가 찢어지나?
박은게 아니라 맞은 거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것은 어떤 분야로도 논리적인 설명이 안돼!
범죄 심리학적으로 볼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분명 몇주전부터 계속 우울한 기미를 보였다고들 증언했어!
그런데 유서를 자살하러 나가기 20분전에 남기나?
법의학적으로 살펴 볼까? 3백미터 암벽에서 추락해도 점퍼는 벗겨지지 않아!
점퍼가 벗겨지려면 팔을 벌려야 하는데 추락하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팔을 웅크린다고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나뭇가지 정도에 걸릴 거 같나?
걸리더라도 나뭇가지가 부러지면서 점퍼가 찢어지지!
나무에 걸렸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았어야지!
나무에 걸려 살아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점퍼를 벗어 버리고 도망치는데 쫓아가서 각목으로 후려쳤다면 말이 되지!
지능이 모자라기 때문에 추론이 나오면 소설을 쓴다고 빈정대는 거야!
그러나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
이번 사건이 얼마나 허술한가를
그려 원래 계획대로 죽었어야 하는데 안죽었으니 어쩌겠나?
범인은 목표가 어긋나면 정신이 번쩍 들면서 후회가 밀려 오는거야!
죽일 사람이 멀쩡하니 최선을 다해 살리는 수 밖에
그런데 살아있던 사람이 진짜 죽었어! 언제?
청와대에 전화하고 병원으로 이동해서 도착하는 동안에
40분전엔 가망이 있어서 큰 병원으로 옮기는데
40분뒤엔 이미 심폐소생술도 못할만큼 저승사람이 되어 버리나?
누굴 바보로 아나?
그건 니들같은 닭대가리들이나 속아 넘어가는 것이고
죽을 사람이면 세영병원에서 죽게 내비두고 사저의 권양숙 여사한테 먼저 전화를 하는게 순서이고
옮겨서 살 사람이 40분만에 송장이 됐다는건 옮기는 40분동안 죽였다는 뜻이지!
처음부터 세영병원은 예정에 없던 돌발수였지!
암벽에서 추락해도 바로 죽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변수였으니까
원래 계획은 암벽에서 추락. 즉사하거나 의식이 없었다면 바로 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러니까 니가 바보인 것이지!
청와대에 중간 보고는 왜 하나?
그러니까 니가 똥줄타는 아마추어인 거야!
봐라!
청와대에 보고를 하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완전히 서거한 다음에 하는 것이 정상이지!
그게 아니고 그토록 급하게 먼저 해야 했다면 떨어지자 마자 했어야지!
세영병원에 도착해서 전화를 했다는건 뭔가?
일이 틀어졌단 얘기 아닌가?
마지막으로 내가 여기다 싸인하나 해주지!
난 이모과장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제 3 의 인물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임무를 완수하면 니놈은 살 수 있을 것 같나?
니놈도 삼년안에 죽을테니 두고 보라고
그리고 집착해서 기다릴 필요도 없어!
내가 아무리 베플을 즐겨한다 해도 이런 내용을 공론화 시키지는 않으니까
중요한건 어떤 글이냐 하는 것이지,어디에 쓰면 어떠한가?
내가 쓴 글은 돌고 도는 동안에도 끝까지 살아남아 결국엔 들어갈 사람 귀에 다 들어가더라고



● 2009.05.25 월 03:54
많은 사람들이 고 안재환 씨의 누나를 욕했지만
난 안재환 씨의 누나와 타고난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기에 그분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분이 동생의 불행과 의문의 죽음을 해결할 수 있기를 아직까지 응원하고 있다.

무기력하고 무지하며 가증스런 인간들.
그게 한국인들의 공통점이다.
국장? 꼴값떨고 있네!
자살한 전직 대통령이 무슨 명예가 있다고 국장을 치르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자살로 끝나면 노무현의 명예는 없는 것이다.
노무현이 죽음으로 누가 이득을 보냐고?
노무현이 자살을 하면 가장 큰 손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노무현 자신이다.
국민들 가슴속에 영원히 측은하고,불쌍한 대통령으로 남는 것은 명예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분향소를 찾아가지만
그 눈물과 발걸음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 국민들이 흘렸던 그 눈물과 발걸음이 아닌 것이다.
노무현의 죽음이 서거가 되고 노무현의 명예가 지켜지기 위해선 그의 죽음의 본질적 원인 자체가 격상 되어야지
장례형식 따위가 격상되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다.

명복은 무슨 얼어죽을
허구한 날 명복을 빌면 죽은 사람이 살아오나?
죽으면 그걸로 끝나는 것이지
죽은 다음에 눈물 흘리고,아쉬워 하고,명복 빌고 다 부질없고 가증스런 짓거리들이다.
진짜 애정은 그런게 아니다.
진짜 애정은 우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떠난 자의 영혼이 잘됨을 비는 것이 아니라 떠난 자의 이름이 잘되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잊는 것이 아니라 궁금해 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분향소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가 죽은 루트를 답사하는 것이다.
사랑은 주먹으로 발로 심장으로 하는 것이지! 세치 혀로 하는게 아니다.
장난하나?
노무현이 담배 못피워 한맺힌 사람인가?
유시민이 대표로 한대 피게 했으면 됐지!
뭘 줄나라비를 서서 담뱃불을 붙여놓나?
한국인들은 그저 모든게 형식. 오직 같잖은 형식일 뿐이다.

모든 추측을 미루고서 라도 본래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모든 죽음은 그냥 죽음일 뿐이다.
지금이야 공식발표가 나왔지만
이 나라는 어찌된게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도 전까지 사람이 죽기만 하면 무조건 다 자살이다.
야 이거 진짜 죽어도 한국에서는 죽지 말아야지!
나처럼 자살을 혐오하는 사람이 어느날 죽어도 이 나라에선 바로 자살로 종결 처리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절대 자살을 안할 사람들은 미리미리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죽으면 그건 절대 자살이 아니라고 알려두어라!
그래야 당신이 죽었을때 주변 사람들이 자살이 아님을 알거 아닌가?
이 나라에선 꿀먹은 벙어리처럼 살다간 어느날 억울하게 죽어도 당신은 분명 자살자로 처리된다.

주민등록이 말소된 노숙자가 죽어도 이토록 사건을 빠르게 종결하지는 않는다.
언제 제대로 된 수사라도 한번 해보았는가?
이건 완전히 "죽었다. 끝났다." 이다.
당연히 죽을 사람이 죽은 것처럼,이미 죽어있던 사람인 것처럼
그렇게 지지자들 마저 집단최면에 홀린 듯이 총체적 무지에 빠져 깊은 영혼의 웅덩이를 헤메고 있다.

무기력한거 착한거 아니다.
대가리 나쁜거 자랑 아니다.
남들하고 똑같이 사는거 올바르게 사는거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못된 새끼들,죽으면 무간지옥에 떨어질 새끼들이 바로 음모론을 펴지 말라는 놈들이다.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에서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 는 놈들을 전부 잡아다가 조사를 해야 한다.
역사는 증명한다.
"대대로 입다무는 것들 치고 죄없는 놈 없다."
나에게 죄가 있다면 그것은 머리가 좋은 죄 뿐!
무식한 인간들이 내글을 이해 못한다고 해서 내글이 틀린 글이 되는 것은 아니요,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내글을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3년 뒤에 이민갈 계획인가?
한나라당은 3년 뒤에 대통령 후보 내세우지 않을 작정인가?
나를 위해서가 아니다. 다른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다.
오히려 정부여당을 위해 전직 대통령의 죽음엔 한점 의혹도 없는 객관적 수사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건 타살이 아니라도 의문사이다.
제대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의 길을 막고 물어보라!
예순 넘은 우리 어머니도 노무현은 그렇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라 했다.
이 나라엔 젊어도 늙은 놈들,무기력하고 무식하고 착한척 하는 역겨운 위선자들로 가득차 있다.
내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인 범인이라면 인터넷에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 줍시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는 놈들 글과 내글은 이미 문장의 레벨 자체가 다르다.
사람들이 니놈보다 할일이 없어서 의문을 제기하겠는가?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대충 대충 좋은게 좋은거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을 전부 쓸어내야 이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걱정마라!
니가 죽었을 때는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줄 테니...



● 2009.05.26 화 05:21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가?
아마추어가 노전대통령이 자살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다가 제 무덤을 파고 있네!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25일 발표하기를
노전대통령이 서거 당일(23일) 정토원에 갔었다고 말을 했네!

대한민국엔 범죄심리학자가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
이렇게 완벽한 증거가 나와도 그냥 자살로 처리하고 화장을 해?
봐라!
정토원이란 곳은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렸다는 부엉이 바위에서 2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이야!
그리고 노전대통령과 경호과장이 정토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6시 30분.
그런데 내가 앞선 글에서 분명히 언급했었지!
경비3초소에 있던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다고
그렇다면 얘기가 어떻게 되는 거야?
자살하는 사람이 일단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정토원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부엉이바위로 올라가서 뛰어내렸다고?
푸하하하~ 플로리다에서는 그렇게 증언하면 정신병동행이다.
자살하는 63세의 전직대통령이 혼자도 아니라 경호원을 대동하고 일단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전경에게 자신이 부엉이 바위위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정토원으로 내려가서 "저 자살하는거 맞습니다." 하고 흔적을 남겨주고
또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뛰어 내렸다고?
천만에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
첫째 자살자가 자살할 장소에 왔다가 그곳을 벗어나 다시 그곳을 찾아와 자살을 했다는건 범죄심리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얘기이고,
둘째 무슨 유격훈련을 하는 것도 아니고 몸도 안좋았다는 63세의 노인이 험한 산길을 25분안에 왕복했다는건 물리적으로 설명이 안돼!
봐라!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바위 -> 오전 6시 30분에 정토원 -> 오전 6시 45분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컨디션도 안좋은 63세의 할아버지가 무슨 바쁘게 자살할 일이 있었나?
만약 진짜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왔다 내려가 정토원에 들러 다시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자 말했다면
그순간 바보가 아닌 정상적인 경호원이라면 모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을거야!
그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노전대통령을 그대로 절벽가까이 가도록 놔둔 것이라면 그 자체가 이미 중대한 경호과실이지!

이 트릭을 깨주지!
너희들은 언제나 한명이야!
대동한 경호원도 한명,부엉이 바위위에 있는 노전대통령을 목격한 전경도 한명.
내가 저번글에 언급한대로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진게 아니었어!
처음부터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 가지 않았어!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위에 가지 않았다면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은 없어지기 때문에
세영병원에 얼마나 빨리 도착했건 설명이 될 수 있는 것이지!
6시45분에 투신을 했는데 세영병원 도착시간은 7시라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지만
6시40분에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폭행을 당했다면 세영병원 도착시간이 7시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것이지!
처음 계획은 노전대통령을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 버리는 것이었지!
그래서 뛰어내렸다는 정황을 만들기 위해 전경 한명이 목격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었어!
그런데 변수가 생겼어!
자신의 위험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갑자기 정토원으로 발걸음을 돌려버린거야!
확실한 공포가 엄습해 올 때 피해자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지만
위험이 직감적으로 느껴질 때 피해자는 싸인을 남기는 법이지!
정토원은 노전대통령이 남긴 표식이야!
어떡하나? 따라가는 수 밖에!
그런데 거기서 부처님의 도움이 계셨지!
선진규 정토원장은 경호원과 눈이 마주치자 마자 이렇게 물었어!
"무슨 일이 있으십니까?"
이게 무슨 뜻인가?
사람이 정토원에 찾아오면 그 첫인사를 "무슨 일이 있으시냐?" 로 하는 원장이 세상에 어디 있나?
그만큼 무슨 일이 있어보였던거야!
그런데 재밌는건 선원장은 자살하려던 노전대통령을 보고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던게 아니라
따라온 경호원과 눈을 마주친후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어!
왜 그랬을까? 경호원이 자살하려고 맘먹은 것도 아니었는데 경호원의 눈에서 뭘 느꼈길래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을까?
그런데 여기서 경호원의 대답이 해답을 말해주지!
무슨 일이 있냐는 선원장의 질문에 경호원은 이렇게 대답했어!
"아무 것도 아니다."
이게 상식적인 대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설마 없겠지!
경호원의 정상적인 대답이라면 "네 각하께서 오셨습니다." 였겠지!
아무 것도 아니다란 대답은 뭔가 나쁜 짓을 하려고 할 때
누가 갑자기 "너 뭐하냐?" 라고 물어오면 "아무 것도 아니야!" 라고 대답하는 것이지!
한마디로 사람은 상대방이 나에게 많은 말을 걸어오지 않기를 바랄 때,빨리 이 상황이 끝나주기를 바랄 때
바로 아무 것도 아니란 대답을 하게 되어 있는 거야!

어디까지 연결되고 누구까지 엮여있니?
24일 있었던 경찰의 브리핑에선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는 사실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어!
경찰이 그렇게 중요한 사실을 스스로 은폐한거니?
그건 아니었겠지!
그런데 왜 25일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발표가 나왔을까?
목격자인 정토원 원장님은 매수를 못했기 때문이지!
게다가 어떻게 할까 고민해보니 정토원에 들렀다고 발표를 하는게 자살의 당위성을 높여줄거라 착각했던거야!
그러나 너희들은 대한민국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여기가 만약 미국이나 영국이었다면 뒤집어질 일이야!
한국에서 권력을 누리는걸 하늘에 감사하고 겸허하게들 살아라!
내가 왜 이런 글을 자꾸 올리냐고?
자존심이지!
내 머리에 대한 자존심.
난 내가 억울하게 죽는건 용서해도,바보같이 속아 넘어가는건 절대로 용서못해!
뭘 고개를 갸우뚱 거리니? 미련한 놈아!
나를 죽이는 남은 용서해도,속아 넘어가는 내 자신은 용서하지 못한다고...

2009.05.27 수 00:27
하하하~ 어떠니? 핏덩이들아^^
몸에 힘좀 있으니 사람 죽이는게 쉬워 보였지?
*만한 핏덩이들이 이 넓은 세상에 어떤 잘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줄도 모르고 깝치고 있네!
나원 같잖아서

내가 얘기했지?
위협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발길을 정토원으로 돌렸다고
거기서 니가 정토원장이랑 눈마주쳐서 버벅대는 사이에 노전대통령이 자살하러 부엉이 바위로 혼자간게 아니라
살기 위해 도망을 친 것이지!
놓쳐? 뭘 놓쳐?
처음부터 조직적으로 작당을 한게 아니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전을 왜 치나?
노전대통령이 자살할 거란걸 미리 알고 있었어? 아니잖아!
니가 무전을 칠 그때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때 였어!
그런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무전을 왜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잖아!
넌 깜짝놀라 무전을 쳤지?
왜 쳤을까?
바로 유서를 맡은 놈 때문이었지!
난 처음부터 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을까? 생각했어!
바로 이제 그 이유를 알게됐지!
사저에 남아있던 공범은 노전대통령의 컴퓨터가 있던 방에 두번을 들어간거야!
한번은 유서를 작성하러,그리고 또 한번은 놓쳤다는 무전을 받고 유서를 삭제하러
그런데 인기척이 들리자 미쳐 유서를 삭제못하고 급하게 컴퓨터도 못끈채 방을 나와버렸지!
무전의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넌 형사가 아니라 경호원이야!
전직 대통령이 무슨 범죄자니?
니가 쫓아가서 뭔가를 해야할 입장이 아니라면 놓쳤다란 무전은 맞지가 않지!
폭행치사가 아니라면 노전대통령의 시신을 일본인 의사에게 정밀검사 하도록 맡겨봐!
한국은 독립할 지능이 안되는 나라.
난 일본인 만큼은 믿는다.
그래!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고 치자!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널 따돌리고 부엉이바위에서 투신했다고 치자!
그럼 너는 정말 용한 점쟁이로구나!
부엉이바위는 정토원 바로 옆에 있는 바위가 아니야!
아무리 봉화산이 뒷산이라도 거긴 서울이 아니지!
녹음이 우거진 5월의 시골산에서 200미터나 떨어진 부엉이바위 아래 노전대통령이 쓰러져 있을 줄 넌 도대체 어떻게 알았던 것이니?
내가 치명타를 날려 줄께!
너희들은 한놈이 아니었던 것이지!
도망치던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다른 놈과 마주쳤던 거야!
바로 등산객이 만났다던 혼자 거닐던 경호원은 니가 아니라 그놈이었지!
정토원에서 놓쳤다고 무전을 치던 니가 부엉이바위 아래 쓰러져 있던 노전대통령을 찾았다는건 말이 안돼!
넌 뒤에서 쫓아가고 한놈은 부엉이 바위 아래 숨어 대기하고 있었지!
왜?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버리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니까 그놈이 거기 있었던건 본래의 위치를 지키고 있었던거야!
만약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 도망치지 않았다면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셨겠지!
그런데 도착해야 할 시간에 도착을 안하니 궁금해서 숨어있다 나온 것이지!
그래서 등산객을 만나게 된거야!
너더러 사람들이 순간이동 했냐고 하더라!
어떻게 부엉이 바위에서 세영병원까지 20분만에 노전대통령을 옮기며 도착했는지
이젠 답이 나오잖아!
처음부터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올 일이 없었고,너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
분명 세영병원에 도착했을때 너희들은 한명이 아니었다고 증언이 나왔지!
먼저 각목으로 두정부를 내리쳤니?
정신을 잃고 쓰러진 노전대통령의 양발을 붙잡고 배쪽으로 내리 눌렀니?
그래서 등산화를 양쪽다 벗겼다가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한쪽은 다시 신겼니?
노전대통령이 도망치는 사이 메모라도 남겼을까봐 주머니를 뒤지려고 상의를 벗겨니?
직접사인은 두부손상,그리고 뼈들은 이곳저곳 부러졌는데 신기하게도 장이 파열됐다는 소견은 듣지 못했거든!
난 처음부터 의심을 했었지!
암벽에서 자살하려 한 63세의 노인이 어떻게 저렇게 오랫동안 숨이 붙어 있을 수 있으며,혈흔 찾기가 힘이 들었을까?
니가 한번 30미터 암벽에서 죽기로 마음먹고 뛰어내려 볼래?
니몸이 어떻게 되고 추락장소에 혈흔이 얼마나 남나?
그래서 니들은 아마추어.
폭행으로 추락사를 꾸미려니 대충 모양새는 유지했는데 장들 파열을 못시키고,뼈들을 분산시키지 못하고,피를 많이 뽑지 못했던거야!
하지만 의사들이 바보는 아니야!
언제 의사들이 제대로 된 정밀검사라도 할 여유가 있었니?
그대로 세영병원에 남아 있었다면 의사들도 의문을 제기했을 거야!
그런데 병원을 옮겼지!
왜?
세영병원은 애초에 목적지가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왜 세영병원으로 갔을까?
엔딩타임 오전 7시 20분을 초과했기 때문이지!
원래 계획은 오전 6시 30분에 노전대통령을 부엉이바위에서 밀어버리고
곧장 양산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런데 도망친 노전대통령 때문에 시간이 초과되니까 일단 세영병원으로 갔던 것이지!



● 2009.05.27 수 10:38  

나이쓰~ 또 걸렸네!

이운우 경남지방경찰청장님 내가 보기에 당신 큰일 나셨어요!
아무리 지방경찰이라도 경찰이 기본은 있어야지요!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기자들한테 당신의 추정을 말하면 어떡하자는 겁니까?
당신이 무슨 추리소설가예요?
내가 당신 추정 깨드릴께요!
눈부릅뜨고 똑바로 보세요!

어유~ 그러셨어요?
오전 6시17분에 심부름 가셨어요?
니미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니가 엿먹는거 보다는 불쌍한 전경하나 골로 보내는게 더 나을거 같았어요?
둘이서 사저를 나와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갔다 오전 6시 17분에 너는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는데
그럼 사저에 있던 전경이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 바위 위에 노전대통령과 경호원이 서있다고 경호실에 보고한건
전경이 부엉이 바위 위에 있던 경호원 귀신을 본거네요?
당신들이 어떤 임무인지,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감이 안오나 본데요!
하다못해 대대급 군부대에서도 시간 칼같이 맞춰 보고 하거든요!
그런데 40먹은 경호과장도 아니고 팔팔한 전(이)경이 전직 대통령 본 시간을 4분이나 잘못 보고 했다구요?
오전 6시 17분에 심부름을 갔다면 최소한 전경이 본 시간은 오전 6시 16분은 되어야 할거 아닙니까?
왜냐하면 돌아서 가는걸 본게 아니라 서있는걸 본거니까!
게다가 내가 전경이라도 노전대통령이 바위 위에 서있으면 신기해서라도 계속 구경했을거예요!
그래요!
오전 6시 45분에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리는건 못봤다 하더라도 몇분사이에 니가 정토원으로 심부름 가는 것도 못봤을까요?

그거 알아요?
무대에 서는 연기자들이 호흡을 맞출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초연은 실수가 많다는거
지금 니들이 딱 호흡을 덜맞추고 무대에 오른 초연배우들과 똑같거든요!
준비를 더 했어야죠!
머리를 더 쓰고,연습을 더 하고,말을 더 맞췄어야죠!

그리고 경남지방경찰청장님 혹시 님 왕따세요?
지금 님이 추정해서 기자들한테 말한 내용은 6월 25일 2차 조사에서의 진술내용이구요!
이미 그 진술은 6월 26일 3차 조사에서 "등산객이 노 전 대통령에게 위해가 될까 우려해 등산객을 아래로 내려보내고 오니 대통령이 없어졌다"는 진술로 뒤집어 졌거든요!
아! 진짜 나를 짜증나게 하지 말아 주실래요!
난 진짜 정의가 죽는건 참아도 나하고 머리싸움 하려 드는건 못참거든요!
당신 왜 기자들한테 이미 뒤집힌 2차 조사에서의 진술내용을 그것도 추정으로 말하는 건데요?
그 저의가 도대체 뭡니까?
그게 아니라면 그럼 한번 뒤집혔던 진술을 다시 뒤집었단 얘긴가요?

아우~ 수준 안맞아 짜증나구요!
치명타나 하나 받고 떨어지세요!
모두들 두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저를 따라 하세요!
"노무현은 불사조"
당신들 부엉이 바위 높이도 거짓말로 발표했죠?
45미터인데 30미터로 15미터나 낮추어서
그러니까 지금 5월 27일 경찰의 최종발표대로 하자면
몇일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했던 63세의 할아버지가 45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에서 자살을 마음먹고 뛰어내렸는데 살았다는 거잖아요?
게다가 동행했던 경호원은 정토원에 있었으니 추락한 노전대통령은 그대로 30분간을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있었던 거잖아요!
어머! 노전대통령 외계인인가봐
그런데 45미터 높이 암벽에서 추락한 사람의 혈흔을 하루가 넘도록 발견못했어요?
이 바보들아 뭔가 뒷통수를 내려치는 후회가 아직도 밀려오지 않으세요?
45미터 암벽에서 추락한 63세의 노인이 직접사인이 두부손상인데 30분동안 쓰러져 살아있었고,혈흔은 콩알만큼 나와,
게다가 그후 3시간 동안이나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동안 까지 살아있었다구요?
그토록 하늘이 명을 붙잡고 있던 착한 사람한테 왜 그랬어요?

계속 씨부려 보세요!
내가 충고하나 해드릴께요!
완전범죄는요!
범죄자가 딱 한마디만 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입을 봉해야 해요!
범죄자가 말이 많아지면 그 말중에 다 사실이 드러난다니까요!

한사람은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는데 군생활 열심히 하는 전경이 두사람을 목격했으니
그럼 한사람은 심부름 가고,다른 사람이 나타나 죽였구나!
얘기를 이리 끌고 가도 타살,저리 끌고 가도 타살.
길게 끌지 말고 선진국에서 수사팀 초빙합시다.
선진국에서 수사팀 와서 조사발표하면 나도 깔끔하게 수긍하고 입다물께요!
그리고 조심하세요!
경찰이 확실한 사실이 아닌걸 가지고 언론플레이 잘못하면 나중에 큰일 치룹니다

 

 

● 2009.05.27 수 08:14

어떤 사건의 당위성을 알고 싶다면 시간이 필요하다.
그 사건이 일어난 후에 세상이 변해가는 추이를 본다면 바로 그것이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이 되는 것이다.
노 전대통령이 죽음으로 인하여 누가 어떤 이득을 보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면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라!
핵심은 [화해모드] 이것이었다.

노무현 이란 인물은 반기득권(반이명박이 아니다.) 의 상징적인 인물이었다.
그런 노무현의 죽음으로 대한민국이 뒤집어지게 된다면 그건 노무현이 타살을 당했을 때의 얘기이고
반기득권의 핵심 인물이 화해의 뉘앙스를 풍기는 유서를 남겨놓고 자살을 했다면
그것은 대한민국의 반기득권 세력에게 엄청난 타격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언제나 진리는 가장 일반적인 것이다.
분노는 마음일뿐!
구심점을 잃은 세력은 가장을 잃은 가족처럼 용기를 잃고 뿔뿔이 흩어지게 마련인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기득권은 모든걸 이해하고 용서와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선한세력으로 변모한다.
그리고 선택은 없다.
기득권이 내미는 손길을 받아드리는 반기득권 세력은 아름답지만 힘이 없는 오합이 되고,
기득권이 내미는 손길을 거부하는 반기득권 세력은 강렬하지만 아름답지 못한 무리가 된다.
평화를 선택하면 구실을 잃는 것이요,투쟁을 선택하면 뜻(유언) 을 어기는 것이 된다.
결국 반기득권 세력은 분열되고 소멸하고 마는 것이다.

국민장이 끝난 다음엔 무엇이 있을까?
촛불을 들면 말할 것이다.
"저 새끼들 장례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저 지랄들이야! 노무현도 화해를 바랬는데 저놈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그리고 소설쓰지 말라고 하던 인생낙오자들(무지한 이들이 기득권의 든든한 지지기반임을 알아야 한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여러분 자중합시다. 지금이 시위할 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바람이 아닙니다."
노무현의 자살.
그것은 반기득권 세력의 족쇄이며,영원한 굴레가 될 것이다.
반기득권 세력의 수장 노무현은 세상을 바꿔보려던 죄아닌 죄때문에 기득권의 미움을 받아 무참히 살해되었다.

미네르바의 부엉이,봉화산의 부엉이 바위.
왜 요즘들어 자꾸 부엉이가 사람들의 입에 언급되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의 입에 반복적으로 오르내리는 언어는 생명이 되고,기가 되고,운명이 된다.
그동안 역사를 만들어 온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언어였다.
쥐는 간교함과 음험함의 상징이며 사람들의 곡식을 훔쳐 먹고,전염병을 퍼뜨려 인간들의 세상을 황폐화 시킨다.
그런 쥐를 잡아 먹는 새가 바로 부엉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머지 않아 노무현의 영혼이 부엉이가 되어 쥐를 물어갈 날이 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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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사망관련 미스테리(
http://luimier.tistory.com/trackback/112)입니다.
아고라에서 완전판이라고 걸려있는 링크는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위의 링크는 드래그 및 마우스 우클릭이 되지 않아 그 아래 있는 그림까지는 가져올 수 없습니다.
링크 타고 직접 가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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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놓쳤다 못찾겠다"

 무언가 낌새를 차리고 도망갔다는 의미.
 언론은 계속 1명의 경호원만 있었다고 했는데 최소 보고하는 자와 보고받는 자 2명 이상이라는 뜻.
 그렇다면 사고 발생시 왜 1명의 경호원이 업어서 내려왔을까.

2. 새벽에 같이 등산가자고 부른 권여사를 따돌리고 급하게 먼저 출발
 아마도 무언가 불길한 기분에 부인이 위험에 처할수도 있겠다는 위협을 느낀건 아닌지.
그래서 같이 가자고 했으나 옷 입을때 그냥 먼저 성급히 따돌리고 나간건 아닐런지.

3. 문서작성시간
 문서파일은 시간설정변경으로 간단히 저장정보를 왜곡할 수 있음. 
 예를 들어 밤10시에 작성한 것도 시간을 바꿔놓으면 새벽 5시로 저장됨

4. 바탕화면 문서
 최근 기술로는 원격조종이 가능함. 즉 제3의 컴퓨터에서 유서파일 작성 뒤
 노대통령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놓는건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음.
 또한 HWP는 저장시 첫번째 문장이 자동으로 파일명으로 저장이 되나 노대통령의 유서는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됨.

5. 유서를 발견한 비서관
 이것은 평소에 노 대통령의 사재를 자기 방 드나들듯 다닌다는 이야기?
 VIP가 보이지 않는다고 덜컥 사재에 들어가 컴퓨터를 확인? 상식적으로 자살을
 예감한다면 유서를 찾기위해 노트나 책상서랍을 뒤져야 하는 것은 아닌지.
 또한 언론은 유서를 오후 1시경에 발견했다고는 하지만 실제 기사는 11시 부터 났었음
6. 유서의 신뢰도
 법적 효력 이런것을 떠나서 상식적으로 오래전부터 자살을 결심한 사람이라면
 아침일찍 일어나 깨끗이 속옷을 갈아입고 정갈한 마음으로 종이에 적어서 살포시
 올려놓고 가지 않는가? 실제로 자살과 관련한 여러 사례와 연구를 보면 자살을 
 앞둔 사람은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는 등 여러가지 징후를 보인다(군대 다녀온 사람은 알것임)

7. 손목골절
 추락하며 손이 먼저(만세자세) 바닥에 닿았다는 의미. 자살하는 사람이 왜 충격을 저지하려는
자세를 취하였는가

8. 혈흔
 30미터 절벽에서 떨어진 시신의 착지지점과 피투성이가 돼어있을 그의 잠바,
 그리고 그 시체를 업고 왔다는 경호원의 옷.. 어디에도 혈흔은 발견되지 않았다.

9. CCTV 미공개
 사저와 정문, 경호원 별채등 CCTV 출입기록만 공개되면 거의 모든 비밀은 풀리게 되어있다.
 특히 유서를 쓰러 갔다는 시간의 실내CCTV 기록만 공개되면..

10. 정토원
 정토원 보살의 말로는 경호원이 혼자 올라왔다고 하며, 결정적으로 경호원을 만나 잠시
같이 산행을 한 목격자의 진술.

11. 시체의 상태
뼈마디가 다 으스러지고 피투성이가 된 시체를 40대 경호원이 업어서 하산.
그러나 나중에 확인한 시신의 표정은 너무나 평온하고 온화했다.

12. 사건전날
 사건전날 담당 경호원이 바뀜. 그리고 사건 전날 이례적으로 경호원들을 일찍 퇴근시킴.

13. 발표시간
 OO일보에서 9시14분에 9시30분 서거로 기사가 뜸. 또한 최초 음독사로 의심된다는 기사도 있었음.

14. 자살발표
 사건이 일어난 이후 부검이나 일체의 구체적인 정황조사없이 모든 언론이 자살이라고 일제히 방송.
대부분 속보는 사건사실만 최초보고 한후 후속보도나 추가보도를 하는데 당일 언론은 이미 오전에
편집영상 및 각종 분석까지 준비된 듯 내보냈음.

15. 화장
 고인은 2004년 장기기증 서약을 하였음.
"화장해라" = "부검하지마라"
 뿐만 아니라 사고 직후 정부는 "고인의 예우차원에서 부검은 실시하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부검여부는
 가족들이 결정해야 할 사안임.

16. 이동시간과 시체이동
 45세의 경호관이 63세의 노인을 업고 하산해서 차량에 싣고 병원까지 도착하는데 걸린시간이
단 20분. 팔팔한 20대의 나이에 20kg대 군장들고 산타본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알것.

17. 경호원의 진술
 경호원은 일관되게 자신이 행동했던 것을 증언한것이 아니라, 자신이 '본 걸' 증언하고 있다.
즉, 그는 산 아래나 다른 위치에서 노대통령을 지켜본 경호원이고 산위-노대통령의 옆에 있던
경호원은.. 다른 누군가가 있었을 수도 있다.

18. 경호원의 초기대응
 자신이 경호하는 VIP가 낙상을 당했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리시버를 통해서 다른 경호원이나
사저로 연락하지 않았다. 심지어 119도 부르지 않았다. 
전직 대통령이라면 사실상 헬기가 제일 먼저 왔었어야 한다.
 경호라인을 통해 청와대에 최초 보고를 한 뒤 사저의 다른 경호원 도움없이
혼자 병원으로 이송했다. 물론 응급조치는 하지 않았으며 골절환자를 개인도수운반으로 날랐다.

19. 새벽에 경호원와 맞닿은 등산객
 경호원이 VIP를 놓친 상황이라고 하면 "노 대통령 못 보았냐?"라고 물어보는 것이 정상.
하지만 그는 놓친 VIP를 찾는 것이 최우선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있냐는 질문에 그냥 등산하러
왔다고만 대답

20. 조선일보 홈페이지 로고
 홈페이지 왼쪽 위 노무현대통령 서거 애도하는 로고 logo_090522.gif 를 보면
서거일은 5월23일인데 파일명은 5월 22일임.
21. "쿵 쿵" 하는 두번의 소리
 중간에 한번 부딛히고 나중에 한번 더 부딛히는 바운드되는 소리일 수도 있고,
 둔기로 한번 맞고 추락할 때 한번 부딛히는 소리일 수도 있고.
 참고로 사인은 두개골 손상. 그러나 손목골절도 있음.

22. 혈흔의 다른 미스테리
 현장에는 혈흔이 없었뜨나 현장에서 떨어져 발견된 상의에는 혈흔이 있었다.
 상의는 왜 현장에서 떨어져 있었을까? 살해당한 사람이 두명이었을 가능성.
 예를 들어 그 끔찍한 현장을 목격하거나 그 상황을 저지하려고 시도하던 제3의 인물의
 상처가 상의에 묻을수도.

23. 시체의 상태
 30미터의 절벽에서 머리부터 떨어졌다면 사실상 두부는 거의 파손될 수 밖에 없음.
 추락시체 목격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아파트 10층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시체는 산산조각이
 난다고 하는데, 시체의 모습은 '편안히 잠든' 모습이라고 함.

24. 잠바와 등산화
 왜 잠바와 등산화는 사망장소에서 떨어진 곳에서 발견이 되는지? 
 피가 뭍어 있는 상태라면 사후에 벗겨진 것이라는데.
 등산화는 그냥 벗기려고 해도 잘 안벗겨지는 신발인데.. 사후에 그냥 슬리퍼 벗겨지듯이
 등산화가 벗겨질수가 있는가?

25. 다른 경호원들의 동향
 사고직후 사저내에 있던 다른 경호원들은 어떤 행동을 취했는가?
 그리고 그들이 청와대에 보고한 내용은? 최초 산에서 무선으로 보고를 받았으면 VIP를
 병원까지 옮기기 위해 산으로 뛰어 올라가던지 아니면 산아래에서 접선해서 같이 병원에
 가야하는게 최우선이 아닌지?

26. 경비의경의 진술
 경비의경이 사저에서 올려다 보니 부엉이바위에 노통이 경호원 둘과 같이 있는 걸 봤다고 
 진술했다고 OO뉴스에 뜸. 그 뒤로 그 기사가 사라짐.

27. 기자들의 부재
 평소 사저주변에는 파파라치 처럼 많은 기자들이 새벽에도 항상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었음.
 특히 마을 뒷산은 사진 앵글이 잘 잡혀서 사진기자들이 상주했던 장소이기도 함.
 그러나 권양숙 여사 소환일이었던 사건 당일 사저앞에는 단 한명의 기자도 없었음.

28. 유서내용의 부실성
 현학적으로 쓰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나, 평소의 어투와는 전혀 다른 문체를 쓰고 있음.
 특히 평소에 늘 언급하던 부인, 가족(자녀), 국민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고 문맥상 뜬금없이
 화장하라는 말을 강조함

29. 경호원의 행동
 경호원이 경호대상자 놔두고 담배가지러 갔다 올까요? 라고 물어봄.
 경호원을 아는 정토원장에게 왔다고 말하지 말라고 함. 하지만 이 두가지 사유도 경호원이
 vip를 놓쳤다고 가정하면 모두가 거짓말이 됨
 (참고로 위 경호원이 사건 전날 교체된 경호원이라면 정토원장이 경호원을 알아본다는 것도
 말이 맞지 않음)

30. 목격자의 부재
 그러나 이런 희대의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호원들과 경비의경, 유가족, 등산객,
정토원, 병원의사등의 목격담은 지극히 제한적으로 공개되거나 은폐되고 있음. 신변안전확보가 필수적임.

31. 부엉이바위에 관한 대화내용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유래와 부엉이가 사느냐는 질문을 경호원에게 했다고 하는데
어렸을적 봉화마을 뒷산에서 살다시피 한 노통이 그걸 전날 새로 온 경호원에게 질문함?
실제로 현재 동영상 중에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의 유래에 관한 설명을 하는 동영상도 있음.

32. 주차장 오보?
 사건당일 오전 8시 30분경 생방송 도중 노무현 전대통령의 시신이 주차장에 방치되어 있다고 방영됨.
하지만 생방송 도중 주위에서 고함으로 방송을 방해하여 잘 전달되지 않고 묻힘.

33. 일정하지 않은 사망시각
MBC 방송사는 사건 당일 방송시 양산부산대학병원 한관계자와 전화통화한 사실을 언급하며 사망시각을 08시30분으로 1시간동안
방송했는데, 동시간대에 KBS는 09시30분으로 사망시각을 보도하여 양방송사간에 무려 1시간이나 차이가 났었음. 11시 30분경
병원의 공식 발표때는 09시 30분으로 사망시각이 MBC의 방송내용과 달리 1시간 늦은 시간으로 발표됨. 사망시각도 석연치 않음


34. 환자복의 미스테리
 조선일보 "부산대병원 의료진이 전하는 노 전대통령의 마지막"이라는 기사에 따르면
 "오전 8시 13분쯤 노 전 대통령이 김해 세영병원 환자복을 입고 머리에 붕대를 감으채 도착했다"라는 기사가 있음.
 위급한 상황에.. 그것도 30미터 절벽에서 떨어져 뼈가 다 으스러진 사람, 그것도 피떡이 되었을 그런 응급환자를..
 환자복으로 갈아입힌다는게 의료적으로 타당한것인가?


35. 전에 없는 북한의 맹공, 신종플루의 전국적 확산
 왜 몇년에 한번 있을 국가적인 재앙이 연달아 일어나는지..

36. 봉하사저 도청설 (필독)

37. 왜 응급조치를 하지 않았는가? (추가)
 투신시각은 06시40분, 양산부산대병원 도착시간은 08시30분 서거시각은 09시30분. 무려 2시간의 공백이 있었다.
 세영병원으로 이동할 20분 거리내에는 종합병원이 몇개나 위치해 있다. 그리고 양산부산대병원까지
 1시간여 지체. 통상 응급환자가 생기면 119에 연락하여 최소 5분~10분내 도착하여 급하게 응급실로
 실어나르고 특히 낙상사고의 경우 산악지형이기 때문에 구조헬기가 와서 이송한다. (더욱이 전직 대통령인데)
 하지만 경호원은 119에 신고도 하지 않은채 도와줄 사람 없이 혼자서 승용차에 피투성이가 된 그를 싣고
 무려 2시간을 보호장비도 없이 방치하였다. 왜?

38. 경호원 없이 혼자였다?
 노대통령은 최초 경호원 1명과 함께 등산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1명도 동행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결론은 절벽위에 노대통령 혼자 있었다는 이야긴데, 그것은 누가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아무런 증인이 없는데. 같이 올라갔던 경호원 A외에 제3의 인물이 산에 미리 있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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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말합니다. 서거 중에 소설 쓰지 말라고. 고인의 뜻을 기리는 일이 아니라고.
혹자는 말합니다. 타살이나 자살이냐에 대한 조명은, 관심 돌리기에 불과한 언론 플레이라고.

위의 타살설은 말 그대로 정말 잘 쓴 소설일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타당성 있게 들리는 억측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하지요?
뉴스나 신문에서 찌걱찌걱 내뱉는 말보다 더 신빙성이 높습니다.
저 말 잘하는 사람을 탓해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신뢰성이 뚝 떨어지는 현재 언론을 무서워해야 합니까?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 날 아침, 마침 일찍 일어나 있었습니다.
때문에 속보 뉴스를 접했고, 평소 TV는 거의 보지 않던 저였지만
그날은 오후 내 그 앞에 앉아 속보를 봤습니다.
TV도 신문도 거의 보지 않고, 웹써핑도 거의 안하는 저이지만,
지난 토요일부터 지금까지는 뉴스도, 신문도, 일간지도, 웹서핑도, 라디오도 제법 챙겨 들었습니다.
서거 관련 기사는 특히 꼼꼼히 다 살펴 읽고 또 봤습니다.

그러면서, 그다지 머리 좋지 않은 저조차도 위의 의문 중 몇 개는 떠올렸습니다.
돌아가신 날 속보에 나왔던 "추락한 노 전 대통령을 업고 병원으로 옮겼다"가 그 최초입니다.

그 높은 데서 추락했다는 분을 업고 뛰어 날랐다고?

생각해보고 자시고도 없이, 그냥 바로 스친 의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깎아지른 절벽과 같은 바위가 아니라 그냥 작은 둔덕인가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절벽에서 추락한 사람을, 소위 경호원이란 사람이 업고 뛰고 날라?
경호원이 과연 경호만 하는 사람일까? 기본적인 의료지식은 갖고 있지 않을까?
저 상태의 사람은 업고 뛰는 게 문제가 아니라 함부로 건드리는 것 자체가 위험하지 않나?

저 같이 머리 좋지 않은 사람도 당연히 이상하게 생각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노 전 대통령이 담배 있냐고 묻는 말에 혼자 그를 호위하던 경호원이 "가져올까요"라고 답했던 부분에서도 으잉? 했습니다.
그런 경우, 둘도 아니고 혼자 있던 경호원이 곁을 떠나 담배 가지러 갔다 온다고 했다고?
뭥미... 이상함... 이라고 하면서도 간략한 보도니까 상세한 것은 생략됐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유서를 파일로 작성했는데, 그 제목이 문장 첫 줄이 아니라는 보도에서도 엥? 했습니다.
한글 건드려본 사람은 다 알지 않습니까.
문서 저장 클릭하면 기본으로 뜨는 제목이 "문장 첫 줄"이라는 걸.

그래도 어라? 하면서 그냥 보도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이상했던 의문점이 바로 "노 전 대통령의 편안한 모습의 시신"이었습니다.
절벽에서 추락했다면서. 소생 시도조차 필요없을 만큼 큰 부상이었다면서.
전 권양숙 여사가 남편의 시신을 목도했을 때, 처참했을 게 당연한 그 모습에 충격을 심히 받지 않았을까 걱정했습니다.
그 높은 데서 떨어지는 사람의 시신이 멀쩡할리가 만무하니까요.
그런데 편안한 모습의 시신?

도대체 이걸 믿어야 하는 건지 어떤 건지 의심이 가더이다.
노 전 대통령 서거 관련 내용만 봐도 시큰하니 눈물이 솟았는데,
이 부분에서는 감정이 아니라 의문이 먼저 앞서더이다.

그리고, 이제는 경호원 진술마저 엇갈린다는 말이 나옵니다.
더불어 사람들이 가슴 아파했던, 그 한 개피가 있었다면 그 분의 운명이 달리 했을까 안타까워했던,
담배에 대한 대화도 꾸며낸 얘기가 아니냐는 말이 나옵니다.

.........이제는 판단의 경계를 넘어섰습니다.
모든 것이 그저 혼란일 뿐입니다.
기자도, 신문도, 뉴스도, 경찰도, 아무 것도 믿을 수가 없게 되더이다.

비서관들을 다시 조사하려 했더니 "비서관들이 바빠서" 조사할 수 없었다는 경찰에 대한 기사도 봤습니다.
참.. 어이가 없더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관들이, 그의 죽음에 대한 조사 경위보다 더 중요한 일도 있었는지.
더 기가 막힌 건 그렇다고 "아, 예, 못하시는 군요..."라는 듯, 그걸 핑계라고 내세운 경찰도 어이없더이다...

월요일 동아일보의 1면도 기억합니다. 제가 있는 부서의 부장님이 보시는 신문이 동아일보거든요. 다 보신 신문을 치우려고 했을 때, 1면 오른쪽에 노무현 전 대통령님과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기자와의 인터뷰가 있어서 읽었기에 기억이 아주 생생합니다. 인터뷰 제대로 했던 걸요. 떨림과 당혹감이 그대로 묻어있는 경호원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는 문장이었습니다. 경호원은 담배에 대한 이야기도 제대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엇갈리는 진술들. 경호원보다 당신들 언론을 더 못 믿겠습니다, 난.

(여담이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리 의혹에 휩쓸리던 때 중앙일보의 악의적인 기사도 기억합니다. 아마도 4월 30일자 1면일 겁니다. 아는 언니와 만나 점심을 먹기로 했던 날이었거든요. 그 언니가 치과에 들른다고 해서 로비에서 함께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언니가 로비 테이블에 있는 중앙일보 첫 면의 기사를 읽더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내를 방패로 팔아먹는 나쁜 사람이라고 욕하기에 깜짝 놀라 그 기사를 읽었기에 똑똑히 기억합니다. "선거 때는 아내를 어떻게 버립니까 라고 말하던 그가 지금은 아내가 돈을 받은 게 왜 자신의 탓이냐고 돌리고 있다"는 뉘앙스의 글이었습니다. 말 한 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던데, 중앙일보는 말 한 마디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상종 못할 지독히 나쁜 사람으로 손쉽게 몰고 가더군요. 조중동이 편파적인 언론이란 건 알아도 그 영향력은 잘 실감이 안났던 제게, 그 언니의 그 반응은 조중동의 존재가 왜 위험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계기였습니다. 하긴, 미국산 쇠고기 촛불 시위 때 이미 한 차례 겪은 일이긴 했습니다만.. 각설하고,)

매경은 혈흔을 발견했다고 호들갑 떨면서 바위 위에 한 방울 똑 떨어진 사진을 보란 듯이 올려놓아 오히려 기가 막히게 만들고...

타살설이 흩뿌려지는 가운데 타살설은 그저 증거없는 음모론이라는 역시 증거없는 주장이 맞장 뜨고, 수사를 제대로 시작하지도, 끝내지도 못한 상황에서 영결식은 부랴부랴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진행하려고 하고, 보다 많은 추모객들의 참여를 위해 서울에서 영결식을 한다는 주장이 무색하게 일반인은 거의 참여가 불가능한 인원만 제한적으로 설정하고...(실제로 수요일 점심 무렵, 부서의 차장님이 "영결식 참석하려면 이름이랑 정보 10시까지 보내야 한다고 했는데 못 보냈네. 못 가겠다..."라고 하길래 그런 제한이 있었음을 처음 알았습니다. 사흘간 일간지, 신문, 뉴스, 웹써핑 열심히 챙겨봤지만 영결식에 참석하는 방법에 대한 기사도, 참석인원에 제한이 있다는 기사 한 줄 못봤기에 그 소식은 황당하다 못해 허무했습니다..) 게다가 영결식은 금요일 정오. 임시 공휴일도 아니고, 주말도 아닌 평일 그 시간에 진행하면서 어떻게 국민들이 추모를 할 수 있다는 건지... 이래서야 명계남씨가 "서울에서 영결식을 하면 그들이 통제할 것이 분명하기에 반대"라고 했던 의견이 당연할 수 밖에 없지요.

누군가가 말합니다. 단지 추모만 하지 말라고. 감정에 휩쓸려 추모나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그 분의 죽음이 의미하는 바를 분명히 직시하라고. 타살이냐 자살이냐 등의 논란으로 관점을 흐리지 말고, 그 분의 인생이 왜 이렇게 끝을 맺어야 했는지를 똑바로 봐야한다고. 누군가는 말합니다. 이것은 자살이더라도 사실은 정치적 타살이라고. 국민 역시 그 살인에 동참했노라고. 이런 상황에서 무슨 국민장이냐고. 누구는 이제 한나라당은 더 이상 설 곳을 잃을 것이라 말하고, 누구는 그래도 다음 선거 때는 한나라당이 뽑힐 거라고 절망하고, 누구는 젊은 것들은 뭘 하냐고 탓하고, 누구는 나이 먹은 사람들이 조중동과 한나라당에 세뇌당해 투표권을 휘두르니 나라 꼴이 이리 됐다고 탓합니다. 누구는 이대로 자살로 결정지어져야한다고 말하고, 누구는 이대로 묻혀져서는 아니된다고 말합니다. 경찰과 검찰은 필요한 순간에는 굼뜨고 말도 안되는 데서만 체력을 낭비하고, 시민광장은 시민에게 폐쇄되고, 뭔가 섣불리 말을 남겼다가는 잡혀가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하게 되는 현실에 두려워하면서도 그렇다고 말을 안하면 우리도 똑같은 놈이 되는 게 아닌가 걱정하고.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춘다면서 말과 행동이 다른 정부(표리부동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만 이번엔 더욱이 심하다. 매번 이 보다 더 심할 수 없으리라 생각하는데도, 매번 더욱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두려울 정도다)와 그 윗선에 저항은 못할지언정 따르지만 않아주어도 바랄게 없겠는데, 묵묵히 그 말에 따르는 하수들의 모습은 남의 것 같지 않고...

도대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고,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뒤죽박죽의 세상.

싸이월드는 현 정부에 대한 비판글, 혹은 이번 서거 관련 내용이 적힌 다이어리 메뉴를 닫아버리고, 비판의 글이 있는 글은 네이버가 삭제해버리고, 여러가지 링크들도 포털 사이트에 의해 접근 금지 혹은 삭제 되고, 댓글들은 속속 사라지고, 누군가가 용감하게 올린 비판글에는 "잘 봤습니다. 그런데 님, 이런 글 올리셨다가 잡혀가시는 거 아닐까 걱정됩니다..."라는 21세기 초유의 댓글들이 달리고...

이런 세상, 정말 살기 싫습니다.
원래 이랬던 세상, 그동안 내가 정치에 무지해서 몰랐던 건가요? 아닙니다, 아닐 것입니다. 지난해 다들 말하지 않았던가요. 08년도가 아니라 80년도라고.

이런 세상에서 유일했던 그 분이 떠나셨습니다. 살아 생전 알아보지 못하고 힘 한 번 되어드리지 못한 그 분이. 죽음조차 논란이 되어버려 속상하실 그 위대한 영웅이.

국민을 위하는 것이 대통령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라면, 대한민국에서 진정한 대통령은 당신 한 명이었을 그 분이...

나서지 말고 조용히 묻혀지내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정직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 당연한, 그런 세상을 꿈꾸던 그 분이...

감상에 젖는 것은 좋습니다. 힘껏 슬퍼하며 추모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흐지부지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번만큼은 차라리 타서 바닥이 뚫리는 한이 있더라도, 냄비근성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우선 조중동을 일절 끊어버렸습니다. 거기에는 눈길이 가는 것조차 낭비입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닫고, 네이버 블로그를 폐쇄할 예정입니다.
그 안에 있는 자료들을 어떻게 소장할 수 있을지가 고민이지만, 더 이상 그런 곳에 홈피를 남기고 싶지 않습니다.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정직하게, 바르게, 소신있게 사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살면 "바보" 취급 당하는 세상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몸소 가르쳐주시던 그 분이, 지금 안 계시다는 것이 왜 이렇게 먹먹합니까. 왜 이렇게 캄캄합니까...
이번만큼은 결코, 잊어서도 잊혀져서도 안 됩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더 이상은 희망도 미래도 없으니까요...
시간이 흘러 이때 즈음을 돌아볼 때, 노무현 전 대통령님 당신과 동시대에 살아서, 당신과 같은 지도자가 있으셔서 참으로 다행이었고 행운이었노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으려면... 지금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People who are really corrupt can live with it,
But Roh was a crusader who could not deal with the fact that he had done something wrong,"
said Michael Breen, auther of The Korean.
"Criminals live with their criminalityㅡhe was an honest man."

<정말로 부패한 인간들은 그들의 부패와 함께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노무현은 자신의 오점과 함께 살아가기 힘든 개혁가였다.
범죄자들은 그들의 범죄와도 잘 살아간다.
그러나 노무현은 정직한 사람이었다.>
-마이클 블린(「한국인들〉저자)






+덧.
http://basil83.egloos.com/4960116
떡밥을 물지 말아야 하는 이유.
+덧.
http://blutom.com/798?srchid=BR1http%3A%2F%2Fblutom.com%2F798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명박 현대통령에게 썼던 편지(기록 관련)와 그에 대한 한나라당 대변인 답변.
도대체 어느 쪽이 몰상식한 건지, 머리가 있다면, 눈이 있다면, 정상인이라면 알 텐데.
저들은 눈도 없고, 머리도 없고, 정상인도 아니니 들이대줘도 일일이 짚어줘도 모르니 더 답답하다...
+덧.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598552
엘리자베스여왕이 한국대통령 최초로 노대통령 초대 관련 포스팅.
이 기사에 누군가는 시니컬하게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이어서 초대된 게 아니라, 이미 예정된 행사였으니 오버하지 말라고. 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은 스스로가 겸손히 말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차려놓은 밥상을 제가 먹게 되었다"고. 결코 으스대며 이용해먹지 않았단 말입니다. 또한 예우가 특별했다는 점도 알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예포는 20발을 쏜다고 알려져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 방문시에는 무려 41포를 쐈다고 합니다.
+덧.
[펌]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을 내몰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은 논란이 있을때 사실은 이렇습니다라고 했고/ 이명박은 논란이 있을때 그건 국민의 오해입니다라고 말했다.
+덧.
http://blog.daum.net/poscot/7811801?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poscot%2F7811801
대한민국에 유일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기록들.
+덧.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04471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명박 현 대통령의 비교(비교가 아깝다...ㅅㅂ)
+덧.
위에 거 보기 힘들면 간단하게 이거라도. 객관적 숫자로 말해줘도 무지몽매한 사람은 꽉 막혀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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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vs이명박
▶노무현 :03. 1 ~07. 12
▷이명박 :08. 1 ~ 09. 05 .23
<주가>
▶노무현:591 포인트→1.861 포인트→3배상승
▷이명박:1.861포인트→948포인트로 급락
<달러환율>
▶노무현:1,187원→938원
▷이명박:938원→1,501원
<엔화환율>
▶노무현:1,012원→833원
▷이명박:833원→1,576원
<외화보유>
▶노무현:1,214억불→2,596억불→2배 상승 세계5위
▷이명박:2,596억불→2,432억불→세계6위로 추락
<수출입>
▶노무현:수출입3,146억불→7,283억불→2배상승(수출 사상최초 3,000억불 돌파)
▷이명박:11년만에 최초무역적자→60억불적자
<국민소득>
▶노무현:11,499불→20,946불→2만불시대(34위)
▷이명박:약14,000불로추락(42위)
<경제성장률>
▶노무현:평균 4.3% (06년,07년 2년연속 5%대 달성 IMF극복,OECD3위)
▷이명박:GDP 환란 후 최대폭 감소.성장률 3% 대 추락
<소비자물가>
▶노무현:평균 3.0% (86년 이후 최저)
▷이명박:8개월간 평균 5%이상 (10년만에 최고) 생활비지수 55개국 중 꼴지!
<대외채권/채무/순채권>
▶노무현:1835 /1415 / 420억불→4154 / 3806 /348억불
▷이명박:8년만에 채권국에서 채무국으로 전락
▶노무현:21위에서 → 세계3위
▷이명박:3위에서 → 세계8위 추락
<국가경제력 IMF>
▶노무현:29위에서 11위로 급상승
이명박:11위에서 13위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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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http://hgc.saramin.co.kr/zboard/view.php?id=gworld0707&page=1&sn1=&divpage=27&sn=off&ss=on&sc=off&keyword=바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7395
노무현 전대통령 2002 대선 연설. 이 현설 하나만으로도, 그가 왜 위대했는지 알 수 있다...
+덧.
아는 동생이 썼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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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보수적이고 답이없다는 경상도 그것도 대구 토박이입니다.
저희 교수님들은 대부분 저희학교 출신이시고요. 당연히 고향도 이쪽..
나이도 많으시고 기득권층인 교수이신 분들이십니다. 특히 사학과라는 특이케이스다보니
교수님들이 나이도 좀 많으십니다. 얼마전에 정년퇴임하신분들이 계셔서 지금은 그나마
좀 젊은층도 계시지만 다른과에 비해 교수님들 나이가 많으세요.
그런분들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대통령중에 가장 괜찮은 대통령이었노라고.
대통령 욕하는게 국민 스포츠가 되다 시피 했지만 그만큼 자유로운 시절이 우리나라 역사에
있었는가 하고요. 지금은 무슨 말만 하면 잡혀갈까 자기도 무섭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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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건 자료들, 다 주옥같은 자료들입니다만... 다 언제 사라질지 몰라서 겁이 납니다. 언제 삭제"당할지 몰라서" 말입니다... 저작권도 개떡같은 이 나라, 남의 자료도 함부로 삭제하는 꼬락서니라서...

+또 덧.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21319
이제 이런 것도 나왔습니다. 의사가 본 의문점...
한글도 못하는 것들이 꼭 잘난 척 단어 짚어가며 반론을 열죠.
어느 분의 말마따나, 의문사=타살이 아닙니다...
도대체가 음모론이라고 하기 전에, 납득이나 하게끔 해명이나 좀 해달란 말입니다 ㅅㅂ...
죽도로 공부해서 그 자리 올라간 인간들 내놓는 답변들이 왜 그따위인지...
+또 덧.
아마도 5월 26일자 한겨레 신문(혹시나 26일이 아니면 25일이다). 노 전 대통령님의 사저를 직접 지었다는 건축가의 사설이 실려있었다. 그곳을 아방궁이라 표현하는 "무례한 무뇌아들"에 대한 분노의 하나였다. 흙과 돌로 지은 그곳은 자신이 지었기 때문에 더욱 잘 안다고. 그곳을 어떻게 아방궁이라 표현할 수 있느냐고. 실제로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려님의 사저를 본 이들은 똑같이 말한다. "이게, 아방궁이라고...?" 더러운 거짓입들 같으니라구.

by WILDBLAST | 2009/05/28 02:20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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