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블의 트랜스포머 버닝홈입니다♥
by WILDBLAST
관람 기록용+상영관 정보
기록용이에용. 요 포스팅에서 옮겨왔습니당 → http://wildblast.egloos.com/2414750
계속 내용을 덧붙이다 보니 너무 길어져서 아예 전부 접었어요;

(2011.07.21) 트포 IMX 재개봉을 기원하며★ 잠시 쉽니다...
(왕십리여.. 심야 상영 좀 열어줘여...ㅠㅠ)


--------------현재 관람 리스트-----------------------------------------------------------

(2011.07.19) TF3 3D IMAX CGV(용산) 22:25 [5관 G14] - 역시 가운데가 좋아ㅠㅠ)b
(2011.07.17) TF3 3D IMAX CGV(왕십리) 24:40 [9관 J17] - 안경이 바꼈네@.@)b 
(2011.07.16) TF3 DIGITAL 4K 씨너스(강남) 23:40 [3관 F17] - 선명하고 밝은 화질!! 3D가 아니라 행복ㅠ
(2011.07.12) TF3 4D CGV(왕십리) 24:35 [6관 D 07] -스타스크림 침을 안 뿌려줘서 개실망..ㅠㅠ
(2011.07.11) TF3 3D Starium CGV(영등포) 21:00 [10관 K31] - with 큐티스네이크님♥
(2011.07.10) TF3 DIGITAL Vseat CGV(대학로) 14:30 [3관 H09] - So-So. 난투씬에선 괜찮습니다!
(2011.07.10) TF3 리얼D 롯데시네마(건대입구) 09:30 [6관 J15] - 화질 굿! 한 번 더 가고프다!!
(2011.07.07) TF3 3D IMAX CGV(왕십리) 26:00 [9관 E16] - 존ㄴㄴㄴㄴㄴ나 재밌어!!! 미리 울기
(2011.07.04) TF3 DIGITAL 메가박스 20:15 [SWAROVSKI M관 D14] - 조금 피곤. 약간의 지루함
(2011.06.29) TF3 3D IMAX CGV(용산) 16:45 [5관 E12] - 조금 덜 울면서 다시 차분히 관람
(2011.06.29) TF3 3D IMAX CGV(용산) 07:00 [5관 F14] - 넋 나감. 펑펑 움

---------------요건 상영 예정일---------------------------------
(2011.07.18) TF3 3D IMAX CGV(용산) 22:25 [5관 L14] - 핸폰 새로 사느라 시간이 걸려서..& 체력고갈;
(2011.07.17) TF3 DIGITAL4K 씨너스(강남) 08:50 [3관 F17] - 해리포터 때문에 관 바꿨댘ㅋㅋㅋ씨팤ㅋㅋ
(2011.07.16) TF3 리얼D 롯데시네마(건대입구) 23:10 [1관 B09] - 씨앙 6관이 내렸어ㅠㅠㅠㅠㅠ
(2011.07.14) TF3 3D IMAX CGV(왕십리) 25:00 [9관 H16] - 체력상 시력상 무리가 와서 휴식;;; 
(2011.07.13) TF3 3D Starium CGV(영등포) 21:00 [10관 L26] - 11일에 봤으니까 보험용은 취소
(2011.07.12) TF3 3D IMAX CGV(용산) 24:15 [5관 I15] 4D 예매를 위해 취소하고 1주 뒤로 재예매
(2011.07.10) TF3 4D CGV(강변) 18:00 [1관 E08] 건물 안전 점검으로 강제 취소되어 9일로 재예매
(2011.07.09) TF3 4D CGV(왕십리) 07:45 [6관 F05] 언니님이 출산하신 날이라 취소하고 12일로 재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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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나오기 전에 아맥을 봐야겠다 했는데 지금 들어가보니 이미 좌석이 없..llloTL
4~5일 CGV가 점검한다고 츤츤대서 별 수 없이 일단 빡세게 예매했습니다ㅠㅠ(나 죽네..;)
그 외에 목표로 했던 DIGITAL/리얼D/4K/4D 모두 예매 완료★ 3D 4K는 아직 없는 듯 해서 패스☆

아맥 같이 보기로 했던 분들 죄송해요. 일단 같이 볼 수 있는 시간과 좌석이 없..;;;
큐티스네이크님, 4D도 같이 볼 수 있는 좌석이 없어서ㅠㅠ 일단 홀로 예매했어염..;;;
차후 예매창이 더 열리면 그때 같이 볼 수 있게 예매 도전★해요>_<




☆혹시나 필요하실까봐 정보 첨부☆
-아래 내용은 인터넷 및 제 포스팅에 댓글 달아주셨던 충격님이 주신 정보입니다-

3D(Three Dimension : 3차원)
간단히 말해서 입체 영화를 뜻합니다. 
DMR 3D는 곡선형태의 대형 스크린이 있는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상영하고,
디지털 3D는 일반 상영관에서 상영합니다.


Digital
아날로그 방식이 아닌 디지털 방식으로 영상을 녹화한 후 영상을 내보냅니다.
보다 밝고 선명한 영상을 볼 수 있는 촬영 및 영상 방식입니다.

IMAX
대형화면 방식을 이용하는 촬영과 영사 시스템. Eye Max라고도 합니다.
초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음향이 특징입니다.

DMR(Digital Remastering)
일반 영화를 IMAX로 포맷 변환하는 기술.
IMAX DMR이라고 하면 IMAX로 촬영한 것이 아니라, 
일반 필름으로 찍은 것을 IMAX 포맷으로 변환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트랜스포머1 IMAX DMR이 바로 이 경우입니다.
일반 필름으로 찍은 것을 IMAX용으로 리마스터링해서 상영한 경우죠.
(물론 이 경우에도 변환을 위한 추가비용이 200만달러 정도 든다고 합니다)

실제 IMAX 장비를 동원해 촬영한 메이저 상업영화는 트랜스포머2가 두번째입니다.
(최초는 다크나이트였습니다) 단, 전체가 아닌 일부 주요 액션씬에 한정됩니다.
IMAX는 장비가 다루기 까다롭고 특히 심도에 있어서 근거리의 인물간 드라마 같은 걸 
찍기에 적합하지 않기에, 영화 전체를 촬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합니다.

Real-D
입체영화의 선두 기업 Real-D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최신 3D 영화 상영 방식.
현재 롯데시네마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입체 영화에서 나타날 수 있는 영상이 겹쳐 보일 수 있는 현상과 어지러운 현상을 최소화하였으며, 
1초에 144프레임이 상영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움직임까지 연결함으로써
더욱 선명하고 실감나는 입체 영상을 구현했습니다.

디지털 4K
기존 디지털 영화에서 사용되던 2K(2048 * 1080)해상도의 디지털 영사기보다 
2배 더 높은 4K(4096 * 2160) 해상도의 픽셀을 사용하는 디지털 영사 시스템입니다.
일반 디지털 영화보다 영상면에서 좀 더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이 제공됩니다.

HFR(High Frame rates)
1초당 44프레임을 사용한 영상 기법으로, 영상의 선명도와 움직임의 부드러움이 극대화됩니다.
기존 영화산업의 모든 영상은 1초당 24프레임으로, 카메라가 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에서
크게 흔들리거나 번쩍거리는(점멸) 현상이 생겨 관객의 몰입도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러나 1초당 44프레임을 사용한 HFR 기법의 영상은 기존 영상의 단점을 보완,
동적인 장면 본래의 역동적인 느낌과 영화 특유의 색깔을 더욱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오디오 전문업체 돌비사에서 제작한 극강 사운드 시스템입니다.
서라운드 스피커와 함께 머리 위에서 구현되는 실링 스피커(Ceiling speaker)를 배치해
더욱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사운드를 관객들에게 전하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간단히 말해, 좌우상하 스피커를 풀가동하여 64개의 스피커를 통해 입체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기존의 사운드 시스템(5.1 또는 7.1)은 방향성 혹은 채널링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5.1은 저음을 발사는 채널(0.1)을 제외한 다섯가지 채널(정면 3개, 측면 2개)을 배치한 것이고
7.1은 5.1에 있는 측면 두개를 좀 더 세분화하여 후면을 주고 두 개로 나눈 것이라고 한다면,
애트모스는 사운드가 발생하는 각 소스를 하나의 개체로 분리하여 스피커마다 할당하는 형태로
채널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채널에 숫자를 매기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입니다.
사운드 믹싱 단계에서도 훨씬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 월등하게 뛰어난 입체감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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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아니면 제가 위의 최첨단 어쩌구 이런 거 쫓아다닐 위인이 아닌데...허허헛. 
아래는 제 개인적인 상영관 관련 정보 및 팁입니다. 극히 주관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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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X의 스크린 자체는 왕십리가 용산보다 큽니다. 네,확실히 커요.
  그런데 왕십리는 정 가운데 좌석에 앉을 수 없습니다. 정 가운데 통로가 있거든요llloTL
  네, 가운데 통로를 놓아야 할 정도로 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왕십리가 한 줄 32석, 용산이 한 줄 27석이에요. 
  정 가운데 앉는 걸 좋아하느냐 그 점 감안하셔서 취향껏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전 정 가운데 앉는 것도 좋아하지만, 통로의 출입구 표시 불빛이 거슬려서...
  일산 IMAX도 가봤는데 제 취향은 용산입니다, 넵. 
  근데 왕십리가 스크린은 더 크니 한 번쯤 더 가줘야할 듯.

+ Starium은 인천 쪽만 가봤는데 확실히 사운드는 좋았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까지 음향에 민감한 사람은 아니라서 스크린 크기에 더 집착합니다ㅋ

+ 리얼D는 현재 롯데시네마에서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전 서울권이라 제가 가기 편한 쪽 상영관을 살펴보니 롯데월드/관악구/건대입구였는데
  그 중에서는 건대입구, 그 중에서도 6관이 가장 상영관이 큰 것 같았습니다. 
  뭐... 예매창 들어가서 좌석수 보고 때려잡은 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m(_ _)m;;;

+ 4K의 경우에는 CINUS 밖에 없는 건가요...? 혹시 다른 극장에도 있으면 제보 부탁드려요(꾸벅)
  씨너스 강남/서울대입구/이수/센트럴 중에서는(역시나 예매창에서 보고 때려잡은 추측으로는;)
  씨너스 강남 1관&3관(두 관의 좌석이 동일합니다)이 가장 스크린이 큰 듯 했습니다. 

+ 4D의 경우, 왕십리/용산/강변 중 용산이 가장 컸어요(한 줄 16석)
  근데 왕십리랑 용산이 예매 대란이라서 전 그냥 강변 선택-_-;
  강변과 왕십리는 한 줄 12석입니다. 

+ 어쩌다보니 트랜스포머를 메가박스 M관에선 보지 못했습니다.
  1편은 제가 너무 늦게 버닝해서 이미 M관에선 내려간 후였고, 
  2편 개봉일엔 코엑스 M관이 예매창을 뒤늦게 열었고(써글..;)
  그 후에는 줄곧 아이맥스로 위주로 달렸기에...
  그래서 이번에 DIGITAL로는 M관 가려그여... 
  코엑스 M관은 1줄 28석! 전 스크린 큰 게 킹왕짱...

+ CGV의 Star관과 Vibration Seat는 나중에... 
  1일 3회까지만 예매할 수 있다니까 내일 다시 도전...(_ _);;;;
  Star관은 강남(L열 15석까지)/신도림(J열 21석까지)/강변(J열 21석까지)
  ∴ 신도림이나 강변 중 선택 예정(큐티스네이크님과 보려고ㅎㅎㅎ)
  Vibration Seat은 강남(J열 13석까지)/구로(J열 20석까지)_이 두가지는 3D
                          대학로(M열 18석까지)_요놈은 디지털
  ∴대학로 선택 예정완료

+ 다른 추천할 만한 상영관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꺄★

+ 6일, 테크노마트 건물 흔들림 발생으로 안전 점검 들어가는 바람에
  강변 상영계획 전부 취소. 당근 내 4D도 취소ㅠㅠ
  부랴부랴 왕십리로 얼른 다시 예매함;

+ 영등포 Starium이 최대 스크린이라길래 냉큼 예매.
  화질은 IMAX보다 못하다지만.. IMAX가 죄 3D잖소!!!
  IMAX 디지털을 열어달라! 열어달라!

+ 예매창이 열려서 왕십리와 용산 아이맥스 추가 예매. 
  한 번은 스크린 전체를 보기 위해 약간 뒷자리에서, 
  한 번은 커다란 화면으로 보기 위해 약간 앞자리에서!
  주말 아니면 평일 심야에 보러 가야 하는데, 주차 문제 때문에 왕십리 애용할 듯요..

+ 롯데시네마 리얼D 건대점에서 B열로 다시 한 번 볼 예정!!!
  화질은 이제까지 중 가장 좋았습니다!! 심지어 코엑스 메가박스 M관보다 나았던 듯.
  (메가박스 M관은 디지털이었지만요, 개인적으로 화질이 좀 별로라고 느꼈어요)
  CGV 3D보다 더 선명하고, 화면 흔들림 현상도 없었습니다.
  솔까말 IMAX 볼 때 시선을 돌릴 때마다 화면 흔들려서 개짜증...;
  단 제가 리얼D에서는 스크린을 가까이서 보지 않고 다소 멀리서 봤기 때문에, 
  시선을 돌릴 필요가 없어서 괜찮았던 건지, 아니면 리얼D여서 괜찮았던 건지,
  아니면 입체 안경 덕분인지..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입체 안경을 챙겨왔으니, 다음번에 CGV IMAX관 가서 확인해보고,
  B열도 다시 예매해서 한 번 더 본 다음에 어느 정도 결론이 나면 다시 기록할게요.
  (근데 예매창이 아직 덜 열렸어...llloTL 부디 오래오래 6관에서 상영해주시길!)
  이번엔 J열에 앉았는데, I열과 J열 사이에 통로가 있어서 사람들 캡 들락날락거리더군요;
  A열도 사람들 캡 들락날락거려요 아놔 캐짱나...lllloTL
  엔딩 크래딧 나갈 때 앉아보니 스크린이 시야 가득 들어오기로는 저한텐 B열이 좋았어요. 
  A열은 좀 더 위를 봐야 하는 데다가, 스크린 아래의 무대가 은근 눈에 들어와서 거슬렸거든요.
  하지만 이곳의 A열은 발을 뻗을 수 있는 발쿠션이 있어서 불편하진 않겠더라구요.

3D관람시 입체 안경, 가져오셔도 됩니다. 기사에 났어요. 티켓에 안경값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객이 원하면 가져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단, CGV의 경우 안경이 다리를 접을 수 있는 형태가 아니라 다소 불편하죠.
    롯데 시네마의 경우는 일반 안경처럼 접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일반 안경집 넣기엔 좀 커요;)
    일단 안경알(?)이 큰 것은 CGV 쪽이 좋지만, 쓰기 편한 건 롯데 시네마 쪽이네요.
    (전 영화 볼 때 스크린 프레임이건 안경 프레임이건 시야에 들어오는 게 싫거든요...)
    오늘 대학로CGV에서는 LG3D TV와 3D 안경 체험 홍보가 있던데, 오, 확실히 깨끗했어요.
    영화관에서 주는 안경보다 밝고 선명합니다!!! 그래서 그 안경 살까 혹했어요...!
    근데 솔직히 가격도 있고, 모든 영화관에서 최적화인지도 모르겠고... 그러네요-ㅂ-;
  
+ 대학로 CGV Vseat로 관람했습니다. 느낌이 어땠느냐면요, 4D 첨 감상했을 때 기분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진동 오는 순간이 영화 진행하고 다소 어긋나서 좀 웃겨요ㅋㅋㅋㅋㅋ
  근데 익숙해지고 나면 별로 신경은 안 쓰입니다. 약한 안마를 받는 느낌이기도 하고,
  나중에는 아예 인식 못할 때도 있어요(저 피곤해서 좀 졸았을 때도 아무 영향 못 받았습니다=_=;)
  처음엔 이거 은근 속 약한 사람은 울렁거릴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싫은 사람은 스위치 꺼놓고 보시면 되니까 괜찮을 듯 싶어요. 
  스위치 처음에 못 찾아서 우왕좌왕; 오른쪽 팔걸이를 올려서 그 아래 보면 조그만 버튼 있슴다;
  평소엔 그냥 그냥 그랬는데, 사이버트로니안들이 쿵쿵 걸을 때라던가
  마구마구 폭발하고 쿵쾅거리는 난투씬에서는 은근히 이거 좋습니다. 두근거려요ㅎㅎ
  특히 옵티머스가 쿵쿵 걸을 때 같이 쿵쿵 거리는 느낌이란ㅎㅎ
  근데 이건 사운드 캡 좋은 영화관 가서 느끼는 거랑 별반 다를 건 없을 듯 해요.
  일례로, 코엑스 메가박스 M관에서 사운드가 쿵쿵 울릴 때는 의자 등받이까지 울렸거든요.
  여긴 좌석도 좁고 그래서... 차라리 사운드 좋은 데 가서 청각적으로 체감하시는 게 더 실감나실 듯!

+ 영등포 스타리움관 다녀왔습니다. 국내 최대 스크린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정말 큽니다(...)
  대빵 커요. 처음 목격한 순간은 감동. 근데 "우와!!!!"는 안 나옴ㅋ 
  그냥 오오, 크다! 이 정도 감탄에 그쳤습니다. 아이맥스도 작게 보이는 판에ㅋ
  여기는 3D안경이 아이맥스쪽과는 조금 다르더군요. 스크린은 더 큰데 안경알은 더 작아(...)
  화질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화면이 크니까 우왕ㅋ굳ㅋ
  하지만 보다 어두운 것 같았습니다. 영화관 자체도 엄청 어둡고요(영화 시작 전 광고 타임에도 불 안킴;;)
  3D효과는 더 실감나게 느껴지지만, 어두운 것과 더불어 피로감도 더 갑절로 오고요;;;
  단, 여기서 관람하실 때는 결코 측면으로 가지 마세요. 측면 갈 바엔 다른 날을 노리세요;;
  영화관을 영리하게 지은 게 아니라서, 측면에서 감상하면 사운드/화면 다 엉망될 기세.
  맨 뒤나 뒤에서 2~3줄 정도 자리가 좋다는 말에 이번엔 K열에서 감상했지만..
  거듭 말했듯이 어떤 프레임이든 거슬리는 저로서는 K열은 별로였습니다. 측면 프레임 다 보여ㅠㅠ
  그래서 엔딩 크래딧 나올 때 앉아본 결과 F열이 딱 좋았던 것 같아요. E열은 조금 목 아플 듯 하고요.
  시간이 허락하는 한 영등포 스타리움관 F열도 한 번 더 예매할 예정입니다♥

+ 왕십리 4DPlex 다녀왔습니다. 일단은 스타스크림 침 세례를 받지 못해서 개실망ㅠㅠ
  내가 4D를 보러 간 절대적인 이유를...ㅠㅠㅠㅠㅠㅠ(샘의 침도 맞고 싶었는데ㅠㅠ)
  더불어 기대했던 윙슈트 장면도 별로였어요. 내가 기대했던 두 가지가 다 마이너스ㅠㅠ!
  예전 드래곤 길들이기를 4D로 봤을 때 비행 장면이 너무너무나도 좋았기에 기대했는데,
  그 멋진 윙슈트 장면이 그렇게 심심하게 표현되다니... 실망이에요. 흑.
  그 외에 방독면 안에 있는 사람 입장/센티넬을 겨냥하는 저격수의 입장도 기대했는데 
  ....크게는.........;;; 어쩌다보니 제가 기대한 장면만 다 심심했네요;;;
  뭐.. 그래도.. 쿵쾅쾅쿵쾅 하는 장면들은 재밌습니다. 좋아요. 신나요. 
  처음에 의자 돌아가고 바람 불고 흔들고 퍽퍽 할 때는 우와 실감나 캡 좋아 했는데,
  나중에는 의미없이 똑같은 방향으로 의자 돌려주고 하니까 그냥...=-=ㅋ
  한 번 가볼만은 합니다. 두 번은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 바람이 부는 건 좋은데 안 그래도 렌즈 땜에 빠질 것 같은 눈알에 자극을..;;;
  하지만 별꺅이의 퉷을 못 겪은 이유로, 한 번쯤은 더 볼지도 모르겠어요(←집요함;)

  그나저나 3D안경 너무 어두워서 정말 돌아가시겠어요ㅠㅠㅠㅠㅠㅠ

+ 7월 15일 오전 8시 11분, 씨너스로부터 이런 문자를 받았습니다. 
  [2011-07-17(08:50)에 관람 예정인 [트랜스포머 3(디지털)]가 내부사정으로 3관->7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고객님께서 예매하신 좌석이 F17->E14로 변경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당일 상영관 입구에서 안내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머라카노; 당장 전화해봤습니다. 상담 시간이 아니라는 안내가 나왔습니다. 
  9시 넘어 다시 전화해서 물었습니다. 그 내부사정이란 게 뭐냐고. 강남점으로 연결이 됩니다. 
  다시 물었습니다. 그 내부사정이란 게 뭐냐고. 그리고 돌아온 답이란 게 가관입니다ㅋ
  해리포터가 개봉해서 해리포터에 큰 관을 내줘야 한대요ㅋㅋㅋㅋ
  야 이 자식들아 장난하냐ㅋㅋㅋㅋ 해리포터가 어느날 갑자기 폭탄 개봉했냐고ㅋㅋㅋㅋ
  해리포터 안 보는 나도 그게 13일 개봉이란 걸 7월 초부터 알고 있었다고ㅋㅋㅋㅋ
  내가 이 예매를 언제 했는데ㅋㅋㅋ 무려 2주전인 7월 3일에 했는데ㅋㅋㅋㅋ
  그걸 해리포터 개봉하고도 2일 후인 7월 15일에 일괄 취소? 장난하시나요^.^)ㅗ
  오랜만에 뚜껑이 열려서 분노를 마구 쏟아냈습니다. 
  2007년에도 언제까지 아이맥스 상영할 거라던 CGV가 갑자기 그 일정을 며칠이나 확 줄여서 
  졸지에 닭 쫓던 지붕 된 기억이 있는 저는 그 때의 분노까지 새삼 살려서 마구마구마구 화를 냈지요.
  죄송하다는 말 필요없고, 알아보겠단 말 필요없고, 예정대로 그 관에서 상영하라고 말이죠. 
  한 명이라도 예매를 했다면 지켜야 하는 약속이고, 그 일정은 극장에서 잡았던 건데,
  해리포터가 기대작이라 상영관을 확보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이건 경우가 아니라고.
  그랬더니 죄송하다며 영화를 공짜로 보여준답니다. 다 필요없다고!!!! 내가 돈이 없냐고ㅋㅋㅋ
  나 돈 없는 거 아니고, 4K를 보기 위해 일부러 예매했다, 무려 2주 전에 예매했다,
  지금 문자 온 거 보니까 지금 결정되서 문자 돌린 모양인데, 내가 바로 항의 전화 건거 아니냐,
  그러니까 지금 당장 결정 철회하고 예정대로 상영해라, 
  큰 관도 아니고 작은 관으로 바뀐 걸 내가 왜 감수해야 하냐, 절대 용납 못한다고 으르렁 댔더니,
  아, 고객님. 큰 관에서 보고 싶으신 거면 해리포터는 어떠세요? 
  장난하냐고...ㅋㅋㅋㅋ해리포터 때문에 큰 관에서 밀린 것도 빡친데 저한테 해리포터를 권하세요?ㅋㅋ
  이거 싸우자는 거지....ㅋ
  전화하는 와중에 분노의 클릭질을 하며 살펴봤더니..
  예정대로였던 관에서 볼 수 있는 시간 중 저와 시간이 맞는 건 토요일 심야 밖에 없더라구요...
  게다가 좌석도 많이 남아있어서 그 시간대로 바꿔서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극장 측에서 예매해준 티켓을 매표소에서 받아 관람했습니다. 차액은 물론 패스되었구요.  
  ...토요일은 이것저것 일도 있고, 바쁘고, 요샌 너무 피곤해서 심야는 이젠 좀 피하려 했는데...
  피곤한데 잠도 못 자고 헐레벌떡 달려간 와중에 렌즈까지 한 쪽을 잃어버려 우울해있는데,
  다행히 이건 3D도 아니고, 제가 앉은 위치가 적당히 중간 측이다 보니 그냥 안경 쓰고 봤습니다.
  
  이것저것 사정은 다 떠나서 화질은 좋았습니다. 
  대박 좋아!!!! 라고 할 것까진 제가 그렇게 예민하고 섬세한 종자가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두침침한 3D가 아닌 밝고 선명한 화면으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어요ㅠㅠ
  그것만은 충분히 햄볶았습니다ㅠㅠ)b

  제발 내게 디지털 아이맥스를 볼 기회를 주시오....ㅠㅠㅠㅠㅠㅠ

+ 건대 롯데 시네마 5관 B열에서 봤습니다. 
  6관에서는 B열 정도면 스크린 아래 무대가 안 거슬릴 것 같았는데,
  5관은 6관보다는 작아서인가... 스크린이 눈에 계속 들어와서 결국 거슬리더군요ㅡ.ㅡ
  그리고 또 하나...;;; 스크린 가까이서 보니까 또... 핀트가 안 맞더이다ㅠㅠ
  결국 3D를 최대한 핀트 맞춰서 볼 수 있는 방법은 적당 거리를 유지하는 것인 듯 싶어요.
  전 스크린을 시야 가득 넣어 가까이 보는 걸 좋아하는데, 3D의 경우 그렇게 하면
  시야를 가외로 돌릴 때마다 핀트가 엇나가더라구요... 흙.
  때문에 한 눈에 스크린 전체를 볼 수 있는 정도의 적정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보기에 선명합니다.
  결국 리얼D라서 화질 짱이었어!!! ....라기보다는 그때 당시 제가 적정거리를 유지해서였던 듯-_-;
  입체안경은 CGV것보다 롯데시네마것이 좀 더 어두운 것 같습니다. 미세하게.. 기분상...;
  게다가 앞에서 볼 때는 롯데시네마 안경은 안경알이 작아서 불편하더군요. 
  결국 챙겨뒀던 CGV 안경으로 감상했습니다ㅡ.ㅡ 이제 굳이 롯데시네마로는 안 갈듯요.
  주차비도 비싸고...-_- 젠장! 티켓 몰수 당했어요ㅜ.ㅜ! 
  주차카드에 정산해오지 않았으니 티켓이라도 내놔야 4000원 할인을 해준다는데,
  (그럼 총 주차비가 6천원이란 얘기임-_-;;)정산 얘길 미리 해줬어야 내가 해오지...-ㅁ-;
  주차카드엔 그딴 말 한 개도 없던만... 무인 정산기에는 할인받으려면 유인정산기 가란 말만 있었고..
  요즘 영화관에선 매표소 안 들러도 무인발권기로 표 다 뽑는데... 내가 누구한테 설명 들어!!!
  다른 데서는 확인만 하고 표 다 돌려주는데 여긴 뭐 이래.. 짜증짜증..ㅠㅠ 
  결국 뒤로 밀린 차들이 많아서 실랑이를 포기하고 왔습니다. 다신 안 간다...-ㅂ-)+

+ 왕십리에 갔을 때는... 여분 렌즈를 챙겨온 줄 알았는데 안 가져왔더군요ㅠ.ㅠ
  가지고 있었던 안경수건은 어따 잊어먹었는지 아이돈노우..ㅠㅠ 결국 안경끼고 봤어요. 
  다행히 CGV 3D안경은 안경알이 커서 안경 낀 위로 덧 씌워도 될 정도였습니다. 굿.
  이번에는 자리도 제법 멀찍이 앉았고. 게다가 요즘은 제 눈이 버텨주질 못해서... 
  스크린 가까이 앉는 자리가 아니라면 앞으로도 가급적이면 그냥 안경끼고 봐야겠어요.
  근데 왕십리도 CGV 안경이 바뀌었더군요. 전에 봤을 때와 다른 거였어요.
  영등포 스타리움관의 안경만 다른 게 아니라, 이번에 전체적으로 안경을 다 바꾼 모양입니다. 
  색깔만 다르고 디자인은 같았거든요. 
  결국 제 손엔 롯데 시네마 안경, CGV 안경, 입장할 때 새로 받은 안경 총 세 개가 있었어요.
  열심히 번갈아가며 비교해봤는데... 어라? 이상하게도, 다른 두 개 안경은 3D가 적용이 안되더군요.
  이상하다. 다른 데서는 다 됐는데 왜 여기선 안되지...? 
  결국 새로 받은 왕십리 CGV 안경으로 끝까지 관람했습니다. 
  기분 탓인지 좌석 탓인지 전보다 화질이 더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아맥이 진리여...!
  이번엔 엔딩 크래딧까지 3D더군요;; 이상하다; 원래 아니었지 않나; 아니었는데 분명...;;
  근데 재밌게도, 다른 데서 가져왔던 CGV 안경을 거꾸로 뒤집고 봤더니 이번엔 3D가 적용이 됨..;
  ...뭐여 이거...-ㅂ-;;; 아무튼, 갖고 있는 것도 번거로워서 안경은 전부 반납하고 왔습니다.

+ 앞으로는 영화관에서 상영을 해주는 한, 아이맥스와 4K로만 볼 것 같아요. 
  만일 체력과 기회가 닿는다면 영등포 스타리움/4D(침 나오는 데로-.-;)/스타관까진 노려보겠습니다만..
  당분간은 미리 예매해둔 용산 아이맥스 두 군데만 마저 보고는 좀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상 말고 덕질도 좀 해야죠... 아아... 코믹이 이번준데... 다음달이 온리전인데 손도 안댔...;;;

+ 씨너스 이수점이 사운드가 괜찮다 하여, 집근처니까 여기도 한 번 노려보게뜸...!
  
+ 용산 IMAX 두 번 예약했던 것 중 하나는 못봤어요.
  퇴근 후 핸폰 사느라 시간이 지체되서 시간 내에 도착 못하게 되었기도 하고, 체력상..;;
  근데 더 이상 IMAX 예매창이 열리지 않아 다음날 상영은 필히 보러 갔습니다.
  확실히 왕십리가 더 크긴 하지만, 역시 가운데에서 앉아볼 수 있는 용산이 좋아염!
  근데 심야 상영은 용산이 무리... 주차비 절라 비싸고... 
  아니 요즘 세상에 한 시간짜리 영화가 어딨다고 티켓 한 장당 1시간 주차 무료입니까ㄷㄷㄷ
  게다가 30분당 2천원, 1시간에 4천원ㄷㄷ 즉 트포를 보려면 주차비만 무려 8천원ㄷㄷㄷ
  차라리 편하게 택시 타자 싶어서 탔더니 9,840원ㅋㅋㅋ 양쪽 다 삐까삐까네요-_-;
  심야 관람시 3시간에 주차비 천원인 왕십리를 본받거라, 용산이여...!
  근데 아무리 봐도 덕 비율은 용산이 짱인 듯ㅋ 전 용산 갈 때마다 안락함을 느껴요ㅋ
  왕십리는 커플 비중이 높은 반면, 용산은 진짜 이 영화 보기 위해 온 포스ㅋㅋㅋ
  일단 상영관 입구에서 안경 고를 때부터 자세가 다릅니다. 
  일일이 전등빛에 비춰가며 좋은 안경을 고르고, 엔딩 크래딧 다 보는 관객이 부지기수!
  참으로 좋구나여... 근데 불행히도 이제 용산 IMAX는 내렸네요ㅠㅠ 
  그나마 왕십리도 심야가 없어져서 볼 수가 없어요ㅠㅠ!!! 
  블록버스터 영화들 끝나고나면, 예전처럼 재상영해주기를 기도하며...

  이제 당분간은 체력을 위해 좀 쉬면서 덕질 좀 해야겠습니다-_-;
  잠 못 자고 운동 못했더니 영화 보는 것도 힘들어요... (허억허억)
 
  
  





--------------지난 관람 리스트---------------------------------------------
(2009.10.31) TF2 CGV IMAX(왕십리) 18:00 [9관 F17]
(2009.10.31) TF1 CGV IMAX(왕십리) 14:50 [9관 F16]

(2009.07.29) TF2 CGV IMAX(왕십리) 19:10 [9관 G17]
(2009.07.04) TF2 CGV Starium(인천) 14:40 [10관 G12] - Digital
(2009.06.27) TF2 CGV IMAX(용산)    09:20 [5관 J16]
(2009.06.25) TF2 메가박스(코엑스) 20:20 [대리님이 예매했음♬ 24일과 비슷한 자리] -Digital
(2009.06.24) TF2 메가박스(코엑스) 20:20 [2관 N18] - Digital
(2009.06.17) TF1 CGV IMAX(왕십리) 19:45 [9관 G15]
(2009.06.13) TF1 CGV IMAX(왕십리) 16:50 [9관 K20] (티켓 분실;ㅅ;)
(2009.06.09) TF2 CGV(용산 시사회)  22:00 [3관 L18]

(2007.10.20) TF1 CGV IMAX(용산) 14:45 [5관 M17]
(2007.10.14) TF1 CGV IMAX(용산) 17:45 [5관 N15]
(2007.10.11) TF1 CGV IMAX(용산) 08:45 [5관 I13]

(2007.08.12) TF1 메가박스(코엑스) 14:50 [12관 D7]
(2007.08.09) TF1 메가박스(코엑스) 09:00 [12관 I16]
(2007.08.07) TF1 메가박스(코엑스) 08:50 [8관 H15]
(2007.08.05) TF1 메가박스(코엑스) 14:10 [8관 O15]
(2007.08.05) TF1 메가박스(코엑스) 11:15 [8관 I14]
(2007.08.01) TF1 메가박스(코엑스) 14:40 [10관 A25]
(2007.08.01) TF1 메가박스(코엑스) 08:50 [10관 G14]
(2007.07.31) TF1 CGV(죽전)          07:30 [5관 E10]
(2007.07.29) TF1 메가박스(코엑스) 08:10 [3관 P17]
(2007.07.25) TF1 메가박스(코엑스) 13:30 [3관 N16]
by WILDBLAST | 2011/07/21 14:23 | ♥♥♥TRANSFOMER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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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큐티스네이크 at 2011/07/05 00:38
신도림 스타 신도림 스타 신도림 스타 신도림 스타 신도림 스타 신도림 스타
이유는 단 하나 뿐입니다.
저희 집앞. 방금 퇴근하고 츄리닝으로 갈아입고 보고 오는 길입니다.
난 전생에 복받았나봐 집앞에 스타관이랑 골드클래스가 있는 스즈브가 있어 아이 조아
<-각설하고--;; 스타관은 좌석이 넓직하고 좋아요.ㅎㅎ 간격이 1미터라능...
그거 빼고..스크린도 일반에 비해서 크고..아맥 아니면 늘 스타에서만 봤네요~!
Commented by WILDBLAST at 2011/07/05 21:56
스타가 음향도 좋다고 스즈브 홈피에 써있길래 도전하려고 했는데ㅎㅎㅎㅎ 신도림 스타가 그리 좋단 말입니까!ㅎㅎㅎ
Commented by 큐티스네이크 at 2011/07/06 14:57
저희집앞이라 그냥 함 꼬셔보려고...ㅋㅋㅋㅋㅋ
근데 강변 스즈브는 영업중단인데 4디 어디서 보실건가요?;;; 관람일정에 큰 차질 빚으실듯?;;
Commented by WILDBLAST at 2011/07/06 22:59
해리포터 개봉하면 트포 상영관 줄어들까봐 조바심에 일단 스케줄 꽉 채웠어영ㅠㅠ 4D도 토욜 조조로 얼른 다시 예매; 아.. 피곤에 쩔어영ㅠㅠㅋㅋㅋ 신도림 스타 다음주 예매창 열리면 또 데이트해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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