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블의 트랜스포머 버닝홈입니다♥
by WILDBLAST
태그 : 스터프
2009/07/26   [렛츠리뷰] Stuff 7월호 리뷰 [3]
[렛츠리뷰] Stuff 7월호 리뷰
 
잡지에서 가장 탐이 났던 두 가지 아이템으로 그려봤슴다>w<
아주 작고 심플한 p.56의 아이팟 셔플과 범블비♥ 컬러로 이뤄진 p.29의 Timex Expedition WS4





렛츠리뷰를 아직껏 안 쓰고 있었더니 독촉 리플이 왔다..=w=;;;
저...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ㅠㅠㅠ 다이어리에 마감 날짜 적어놓고 있었다구요. 힝;
각설하고, 리뷰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당첨운이라는 게 저질인 저는, 렛츠리뷰에 그닥 미련은 없는 편이었습니다만...
사실은 트랜스포머 "강철의 혼"이 올라와있길래 정줄 놓고 신청글을 올렸던 게 시작이었죠 ㅎㅎ
그런데 둘러보다보니 탐나는 상품들이 제법 많더라는 겁니다(하악)
그래서 요것도 신청, 조것도 신청했었는데 은혜롭게도 Stuff가 저를 물어줬네요>.<

사실 저는 기계맹입니다-_-; 게다가 고리타분한 성격에 아날로그와 막노가다 선호자이지요;;;
그런 제가 저랑 전혀 안 어울릴 것 같은 Stuff를 탐낸 이유는 단 하나...
최신, 혹은 최첨단 IT기기들에 대한 자료들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구상 중인 창작 스토리 중에 최신 IT 기기가 잔뜩 등장해줘야 하는 스토리가 있어서llloTL
(왜 저는 제 능력 밖의 일에 깔짝대는 건지llloTL)
덕분에 자료를 찾긴 찾아야겠는데, 어디서부터 뭘 수집해야 할 지 막막해 하던 차...
이글루스 렛츠리뷰에서 Stuff를 발견했던 거죠!

"전 세계 하이엔드 유저에게 테크놀로지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리딩 매거진"

-라는 Stuff의 카피에 홀딱 넘어가 "바로 이거야!!!"라며 정신없이 신청글을 올렸었더랬습니다ㅎㅎ

그리하여 저에게로 온 Stuff♥ 일단 들고다니기 부담없는 두께와 세련된 표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읽는 속도가 즈질인 저는-_-;; 몇날 며칠 들고다니며 봤는데,
지하철에서 볼 때는 왠지 모를 뿌듯함도 들더군요ㅎ

사실 테크놀로지니 패션이니 유행이니와는 관련이 없는 저라 보기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입에 착착 달라붙는 말투와 유머로 무장되어 있어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잡지가 처음 도착했을 때 가장 절 두근거리게 했던 것은,
표지에 그려져있던 아이언하이드(!!!!!!!!)
"로봇의 시대 : 자동차가 우리를 죽이는 악몽을 꿨나? 로봇에 관한 소문의 실체를 밝힐 때!"
우오오오오 하며 가장 먼저 그 페이지를 펼쳤더니 오징어 머리 메가트론님이 커다랗게;▽;
.......하지만 트랜스포머에 대한 내용은 그게 끝이었습니다; 별 거 없었단☆뜻이죠.
그냥 현재 상용화된 로봇들과 미래에 대한 전망이었습니다.
그 자체로도 재미있는 이야기였고, 미래에 대한 견해는 특히 흥미로웠습니다만,
본의 아니게 트랜스포머를 취해 절 낚음으로써 의기소침하게 만들기 충분했지요..(...)

그럼 사감은 접고 잡지에서 재밌게 봤던 부분을 꺼내보겠습니다^^



P.22. Choice : Movie toys -누구든 갖고 싶어할 최고의 영화 소품들

엑스맨 울버린의 Claw와 옵티머스 프라임의 보이스체인저 헬멧, 스타트랙의 Starfleet Phaser, 스타워즈의 광선검 형태 플래쉬라이트, 다크나이트의 조커마스크, 앵커맨의 향수였습니다. ...물론, 저를 하악거리게 만든 건 조커마스크와 옵티머스 프라임의 헬멧♥이었죠. 암요. 하지만 124,000원이라는 가격의 압박은 그냥 고이 저를 눈 돌리게 하더군요ㅠ.ㅠ


p.28. Adrenalin junkie : Kitewing

카이트윙이라는 레저스포츠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핀란드의 최신 유행으로, 손으로 잡는 윈드서핑 스타일의 바람 캐처를 이용하는 운동입니다. 롤러 브레이드를 타고 "카이트윙"을 잡고 하늘을 날아오른다고나 할까요. 아니, 사실은 하늘을 날으는 운동이 아니라 바람을 이용해 달리는 운동이지만, 실려있는 사진과 글라이더 같은 "카이트윙"의 형태 때문인지, 날아오르는 운동이라는 인식이 생기네요ㅎ 그냥 달려도 충분한 롤러 블레이드에 날개를 달았으니 그 기분이 어떨지 상상만 해도 시원하네요>w<

p.29. 모험가들의 선택 Timex Enpendition WS4

튼튼한 방수 손목시계로 고도, 기온, 폭풍을 경고하는 기압까지 알려주는 똑똑한 시계입니다. 나침반이 내장되어 있고, 봉우리와 험한 길을 와이드 스크린 위에 그래프로 나타내준다는 군요. 무엇보다 옐로우와 블랙의 메인 컬러가 범블비를 연상케 해서 더욱 눈에 들어왔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손목에 채워 놓은 시계이기도 하죠^^ (예, 그림의 저 녀석이 자료가 필요한 창작 스토리의 주인공입니다^///^;;)

p.45. 유해세균까지 다 잡아 죽이자 HAAN CLEAZ CSOL-200SL

한경희 생활과학이 또 하나 근사한 발명품을 냈군요. 몰랐어요... 친환경 워터살균기 클리즈라는 이 녀석은, 물을 전기분해시켜 발생한 수산화기로 유해세균을 박멸! 말하자면 세제 없이 물 만으로 살균을 해주는 근사하고 똑똑한 녀석이란 뜻이죠! ...그런데 전 왜 얘를 보면 볼 수록 안경점에 있는 안경 세척기가 떠오를까요; 저 그 안경 세척기를 무척 갖고 싶어하던 녀자인데... 이 녀석이 그 업그레이드 버전일까...

p.49. e북의 암흑기는 도래했는가?

흥미진진한 담화였습니다. 저 역시 평소 관심을 갖던 주제이기도 하고요. 아날로그에 책을 좋아하는 저는 e북을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e북이 인쇄 매체 학살자(?)가 아닌 또 하나의 매체로서 자리매김하는 거라면 반대할 이유가 없지요. 프레이저 맥도날드의 "사람들은 책 사는 일을 멈추지 않을 거다. 기분도 좋고, 냄새도 좋고, 읽고 난 뒤에는 책장에 꽂아 수집하는 재미도 있다. 게다가 가까운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도, 혹은 친구에게 빌려줄 수도 있다."는 말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동감이에요, 맥 ㅎㅎ그리고 윌 핀들래터의 "많은 사람들에게 기기 없이도 읽을 수 있는 책을 읽기 위해 기기 값으로 약 40만원을 쓰는 것은 정신 나간 짓처럼 보일 것이다(중략)대여시스템은 어떨까?(중략)인쇄매체와도 무관하고, 해적판에 관련한 소동도 없이 말이다. 물론 저자와 출판사가 로열티를 받는 건 기본이다"는 말도 아주 좋았습니다. 이에 대한 맥의 대답이 아주 재치있기도 했습니다. "여기 해결책이 있다. 소니가 모든 이에게 리더기를 무료로 배포하면 e북은 산불처럼 번져나갈 것이다."라고요ㅎㅎㅎ

p.56 소형기기 추종자 SMALL SEEKER

4GB, 무게 10.7g, 폭 17.5mm, 제어 버튼도, 액정도 없이 그저 미끈한 미니 MP3플레이어, 3세대 아이팟 셔플! 이어폰 줄에 달린 리모컨에 제어 버튼을 달고, 액정 대신 곡 이름을 말해주는 기능을 가졌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굉장히 작으면서도 심플한 점이 저를 매료시켰습니다. 음, 저런 거라면 MP3P를 탐내볼 만도 한데? 곡이 바뀔 때마다 이게 무슨 곡인지 일일이 액정을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니 아주 좋잖아! 게다가 아주 작아! 주머니가 없어도 충분해!! 아, 근데 129,000원이구나. 뭐야. 플레이어치고는 생각보다 비싸진 않잖아? 더욱 매력적인데! 아훅 그치만 돈 자체로 보면 내게는 거액이라는 점이 슬플 뿐ㅠㅠ 이 아이템 역시 위의 그림에 그렸습니다^^

p.60. 가방 속의 상상력 CREATIVE

대충 휘갈겨 쓴 글씨를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바꿔준다는 e-pen의 모바일 노트(\186,000)가 제 눈을 번쩍이게 하더군요. 이건 노트북 없이도 펜 자체에 내용이 내장되어 있다가 나중에 기기에 옮기는 형태인 걸까요? 좀 더 자세한 설명이 궁금해졌습니다. 만일 그런 거라면 정말 완소 아이템일텐데! 워드를 치기 위해 일일이 컴을 켤 필요도 없고, 대충 휘갈겨도 텍스트로 바꿔준다니 신경써서 글씨를 쓸 필요도 없이 생각나는 것을 빠르게 문서화 할 수 있단 얘기잖아요! 뭐야, 이건! 말할 수록 꿈의 아이템이잖아!!! 나 이거 원해! 으아아!

p.80. 왜 사서 고생하십니까? 양보다 질

7월호 Stuff에는 휴가 잘 보내기에 대한 기사가 한 가득 실려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이것은 호텔에서 보내는 휴가에 관한 기사! 아직은 제가 탐할 레벨이 아니긴 하지만, 가족/친구/연인/주머니 가벼운 청춘까지 여러 타입별로 소개, 추천패키지까지 소개한 것이 고마웠습니다. 다른 잡지의 너무 럭셔리하기만 한 패키지 설명이라든가, 혹은 겉핥기식 설명으로는 그저 먼나라 얘기였는데, 덕분에 언젠가 나도 호텔에서 휴가 내보쟈 하는 헛바람 든 소망을 갖게 되었달까요(_ _);;;;;; 참고로 p.83에서는 몇 가지 게임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거 보니 MT 같은 데 가서 게임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즐거웠습니다 ㅎㅎ

p.88 Tested : Sony Walkman NWZ-X1050

소니의 워크맨, 하면 나 초중딩까지는 그 위세가 당당했던 테이프 플레이어만 떠올리던 제게 이 페이지는 혁명이었습니다!!! ...나 기계맹에 유행과는 전혀 동떨어진 녀자라서요... 미안, 소니. 난 당신의 워크맨 역사는 사장된 줄 알았어(굽신굽신) 오디오와 비디오 모두 가능한 플레이어라는 점은 아이팟이나 코원 등과 어깨를 함께 하지만, 제게 더 감동이었던 건 워크맨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전 사실 터치 스크린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냥, 별로에요. 그냥, 비호감;;; 버튼 꾹꾹 누르는 게 좋아요. 그래서 작년 5월 휴대폰을 새로 구할 때 많이 아쉬웠어요. 볼록볼록한 키패드가 아니라서 말이죠. 그런데 소니의 이 워크맨은 요즘 유행처럼 똑같은 메탈 디자인이 아닌 독특한 흑연 광택을 냈답니다. 터치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아니라 오디오 기계라는 느낌이 강한 것이 조금 거슬린다고 평가가 되어 있었지만, 저 같은 사람에겐 오히려 그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게다가 버튼들도 워크맨의 향수를 그대로 느끼게 하더군요! 스크린이 아이팟보다 크기도 해상도도 작다고 하는데, 그것 외에는 참 예쁜 구석 뿐이었어요. 아, 탐난다...

p.91. 저주받은 기름을 버리자

수소연료전지/바이오연료/하이브리드/전기 자동차 등 미래 자동차의 현실성 여부와 특징, 환경친화력 등을 보여주는 페이지였습니다. 자동차에 문외한인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끔 써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기자동차가 미래 자동차로서의 저력을 보여주면 좋겠지만, 아직 우리나라의 전기 "원료"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조금 아쉽습니다. 에, 그리고, 역시나 디지털이 무서운 저에게는 자동차마저 전기로만 움직인다면 그것도 좀 무서워요;;; 아, 물론 이건 자동차 각각 개체에 적용되는 전기일 테니 정전된다고 다 못 움직이는 사태는 아니겠지만;;;

p.94. Tech is beautiful : Volvo City Safety

외제차에 대한 편견을 한 방에 날리면서, 나도 볼보! 라고 외치게 만드는 페이지였습니다. 안전의 대명사 볼보가 볼보자동차로 인한 사고 발생률 제로를 달성하겠다며 선 보인 기능 "시티 세이프티"에 대한 설명이었죠. "운전자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을 때"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브레이크가 조금씩 작동되어 속도를 줄이고, 속도가 15킬로 이하로 떨어졌는데도 여전히 "운전자가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는다면" 충돌을 막기 위해 멈추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물론 운전자가 브레이크나 스티어링 휠을 조작한다면 이 기능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즉, 운전자의 졸음이나 딴짓등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막아주는 똑똑한 기능인 것이죠! 아주아주 근사하잖아요!!! 무엇보다 절 감동시켰던 것은, 이런 대기업의 "선한" 행동이었습니다. 이것봐, 대기업도 이렇게 착하고 사회공헌적인 일을 할 수 있잖아;ㅁ; 일부 횡포 부리는 대기업! 좀 본받으세요;ㅅ;ㅅ;ㅅ; "그나마 볼보가 아니었다면 자기 승객 뿐 아니라 상대방 안전까지 배려한 기술이 나올 수 있었을까(중략)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차는 사고가 나지 않은 차"라는 기사가 정말 깊이 와 닿았습니다.

p.103. BATTLE OF THE BLU-RAYS : 블루레이 가문의 내전

역시 트랜스포머 덕분에 알게 된 존재, 블루레이. 그 플레이어들에 대한 비교 페이지였습니다. 당연히 흥미진진하게 봤죠. 지금 집에 있는 플레이어는 플스 뿐입니다만... 가지고 있는 트랜스포머 DVD는 HD 뿐이지만... 차세대 디스크로 결정난 이상 주목하지 않을 수 없죠. 아마 제가 플레이어를 갖출 능력을 지닐 때는 강산이 바뀌어 있겠지만;;; 그래도 공부하는 기분으로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p/113. 작은 걸로 크게 찍는 법 SMALL CAMS, BIG PICTURES

아, 역시 난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녀자구나... 전 이 페이지를 보면서 이게 무슨 제품인가 한참 생각했습니다;;; 디카도 아닌 것이 휴대폰도 아닌 것이 MP3P도 아닌 것이 대체 뭐지... ............................하하하하하 캠코더가 이렇게나 작고 예쁘게 변해있었군요;▽; 전 캠코더 하면 암만 작아봐야 손바닥으로 몸체를 감쌀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왜, 손을 손잡이에 끼우고 나면 본체 반쪽을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정도의 그런 크기요. 그게 최고 작은 사이즈인 줄 알았죠;▽; 아니면 그냥 동영상 기능도 되는 디카라든가..(먼 산) 이렇게 작고 액정 작은 캠들도 존재했군요... 안녕, 얘들아... 인사가 늦었다....;;;

마지막으로, 리뷰 페이지인 도시바 넷북과 친환경 워터살균기 클리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평가도 유익했습니다^^ 지금 언니 부탁으로 대신 노트북 또는 넷북을 구입해야 하는 판이라 도시바 넷북 리뷰는 특히 열심히 봤습니다.



문외한인 내가 보기엔 좀 힘들거나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는 달리
페이지 전체를 보는 동안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가격대가 다들 상당한 호가를 자랑하는 데도 탐나는 물건들이 어찌나 많던지ㅠ.ㅠ
왜 Stuff가 지름신을 동반한 잡지라 불리는지 대번 알겠더군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음번 렛츠리뷰도 신청해볼 생각입니다^ㅡ^
....이 잡지로만 자료 수집하면 너무 빤하겠죠...;▽;
아무튼 덕분에 잡지 보면서 이 아이템 저 아이템 대입해보며 즐거웠습니다.
자료 수집의 방향도 조금씩 잡혀가는 것 같구요^^ 즐거운 렛츠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써놓고 보니 또 아주 줄줄이 써놨구만...;;; 이러니 손님이 없지;;;
렛츠리뷰
by WILDBLAST | 2009/07/26 04:15 | ♡각종 리뷰♡ | 트랙백(2)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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