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블의 트랜스포머 버닝홈입니다♥
by WILDBLAST
태그 : TF2
2009/06/11   트랜스포머 시사회, 원인은 주최측(+내용 추가) [179]
2009/06/08   시사회 당첨됐습니다;▽;)/
트랜스포머 시사회, 원인은 주최측(+내용 추가)
※ 이 포스트는 링크 프리입니다. 많이 퍼뜨려주세요.
※ 추가된 내용은 +덧 이란 형태로 붉은 글씨에 오렌지색 블록 씌워져 있습니다.
※ 시사회 관련 새로운 포스팅 작성해서 올렸습니다.


    본 포스트가 "시사회 당일에 대한 현장 분석"이라면, 새로운 포스팅은 "내한 관련 현장 분석"입니다.
    현재 돌아다니는 왜곡과 악감정이 가득한 "잘못된" 기사, 제대로 알고 보자 는
    생각에 또 미친 듯이 길디 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번과 마찬가지로 지루하고 긴 시간이 되겠지만,
    욕하기 이전에 그 "욕 해야 마땅한 이유"가 과연 정말 마땅한지, 
    "누구의 의견에 휩쓸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의 판단"으로 결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9.06.16 오전 5시 이후 이 글에 가타부타 따짐성 댓글 다실 분들은
   "트랜스포머팀을 향한 비방, 과연 정당한가" 1,2편 모두 보고 오십시오.
   했던 말 또 하게 하지 마시고...






네, 저 어제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제 인생 최고가 될 거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없었으면 좋았을 순간으로 변해버렸던 시사회였습니다.



자, 이제 전 조금은 진정된 상태입니다.
...라기보다는, 이제 기운도 다 빠져 초월한 상태입니다.
아주 많이 길어지겠지만, 밤을 새서라도 포스팅을 다 해볼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 다른 일을 못할 것 같습니다. 다 토해내고, 정신적으로라도 쉬어야겠어요.

우선 길게길게 포스팅을 하기 전에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처음엔 무조건적으로 주최사 측만을 욕했습니다(바로 전의 포스팅만 봐도 아시겠지만)
하지만 뭐 이 사정 저 사정 주최사 측도 이해할 순 있어요. 감독도, 배우도,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분노하는 포인트는 행사지연도, 행사 미흡도 아닌, 단 하나입니다.

"통보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된 상영"

이건 감독도 배우도 폭우의 탓도 아닙니다. 행사 지연과 아무 상관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주최사 측 잘못입니다.
전 그거 하나만으로도 이미 어제 엉망진창이 된 시사회의 제물로 주최사를 바치고 싶은 심정입니다.

여러가지 기사 참 많이 떴습니다. 트랜스포머팀도 엄청 욕 먹고 있지요.
이런 저런 루머도 많고 바라보는 관점도 다 다릅니다.
저는 지금부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제가 있었던 그 현장에서,
제 두 눈으로, 제 몸으로 겪은 바만 말씀드리고,
당시 했던 생각들만 그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나머지 판단은 여러분이 하세요.
이후 제가 다른 블로그나 뉴스에서 본 기사는 미리미리 언급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시사회 현장으로 가보실 분은 펼쳐주세요
by WILDBLAST | 2009/06/11 00:28 | ♥♥♥TRANSFOMERS | 트랙백(2) | 핑백(1) | 덧글(179)
시사회 당첨됐습니다;▽;)/

할렐루야\(;▽;)/
신은 계셨다(라고 말한다;;;)

시사회 당첨됐습니다;▽;)/ GOGO! 기적이라고 밖엔 부를 수 없어요ㅠㅠㅠㅠ!!!
제가 원래 이런 당첨운이란 게 정말정말정말정말 말도 할 수 없을 만큼 비루한 녀자였는데...
이제 그런 여한은 없어요... 충분해요! 차고 넘쳐요!
트랜스포머 시사회에 당첨되었는데 아무렴ㅠㅠㅠㅠㅠ!!!!!


나 진짜 처절해보였나봐요... 꼭 뽑아줘야 할 만큼 ㅎㅎ


요로코롬 댓글을 달았었죠.
제 이글루 쭉 오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위에 한 치의 거짓도 없답니다(므햐♥)

어쩌면 순서의 운이 있었을 지도 모르죠...
자정부터 벼르고 벼르고 있다가 출근해서도 벼르고 벼르고 있다가
발견하자마자 쓰고보니 제가 세 번째 댓글이었는데,
첫 번째 댓글은 지방이라 신청할 수 없어 섭하단 내용이었고,
두 번째 댓글은 비공개였어요(이벤트는 공개댓글이어야 했음)
즉, 세 번째로 글을 쓰긴했지만 신청으로서는 제가 첫 번째였다는!

...비록 세 번째긴 했지만, 첫 번째 댓글의 댓댓글로 수십개가 달려서,
제 댓글은 저 뒤로 밀려나는 바람에 불안에 시달리기도 했죠...

하지만! 저 당첨됐어요\(;▽;)/
다녀올게요! 잘 보고 올게요!
영화 리뷰는 6/16 이후로 게재가 가능하다고 하니까,
열심히 열심히 작성해둘게요\(;▽;)/

오늘은 집에 가서 열심히 캐릭터 공부해야겠습니다>/////<





+ 덧. 기가 막히게 딱 들어맞았던 별자리 운세! 아는 언니가 매번 올려주는 별자리인데, 이번에는 기가 막히게 들어맞더라구요. 옴마나 세상에나 나 이 운세가 시키는 대로 다 할까봐 ㅋㅋㅋㅋㅋ

천칭자리

6월 8일 - 6월 14일 : 한걸음씩 차분하게...

얼굴에 생기가 돌고 멀리서 좋은 소식(ㄲㅑ)이 들려오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한꺼번에 큰 성과가 있지는 않겠지만 한걸음씩 차분하게 앞으로 나아가니 걱정도 없습니다. 윗사람으로부터는 칭찬을 받을 것이고, 아랫사람으로부터는 존경을 받게 되는 좋은 시기입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에도 아주 좋은 때입니다. 밀려 있는 공부를 하는 것도 괜찮고, 관심을 가지고 있던 것을 공부해보는 것도 좋습니다(<-뉴캐릭터 공부하러 갈거에요 ㅋㅋ). 새로운 일을 하는데 두려움을 가질 것이 아니라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경험이 큰 힘을 발휘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연인이든 친구이든 자신과 다툰 사람이 있다면 먼저 화해의 메시지를 보내보도록 하세요. 이메일을 보내거나 문자를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싱글인 경우 미팅에 나간다면 조금 순해보이는 인상의 사람을 선택해보도록 하십시오.

경제적으로 넉넉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때입니다.돈이 아주 많지 않아도 풍족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이상한 시기인 것 같네요. 주머니에 돈이 없어도 마음이 행복해지는 때이니 오히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은 다른 사람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하세요.

행운을 주는 것들
* 날짜 : 9(<-시사회 날짜!!!),13
* 물건 : 컵
* 장소 : 운동장
* 색깔 : 황록색


+ 덧. IMAX 27일 용산 조조도 예매 완료했습니다o>ㅅ<o 왕십리 한 번 가볼까 했는데 좌석 보고 껙, 하면서 이번은 일단 포기;;; 좌석도 일단 용산이 더 많고, 왕십리는 뭐랄까, 옆으로 길~게 옆으로 긴~ 형국이네요. 가운데에서 보려면 통상 통로인데, 전 통로는 그놈의 비상등 불빛이 영 신경 쓰여서 좋아하지 않거든요... 이번에도 그냥 용산 올인인가...
by WILDBLAST | 2009/06/08 16:21 | ♥♥♥TRANSFOMER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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